이재명은 조카 김씨가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와 그의 어머니를 각각 19회, 18회 찔러 살해하고 아버지를 중상에 입힌 사건을 조카가 심신미약상태였다며 적극 변호했고, 후��� 이를 <데이트폭력> 이라 지칭했다가 유족측의 항의를 받음. 전형적인 2차가해를 저지른 인물임.
<안타깝지만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보릿고개라 일단 성장회복에 더 주력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복지를 후퇴한 건 아닙니다.
지속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하고 0% 성장에 급기야 마이너스 성장으로 가게되면 양극화는 더 확대되고 심지어 복지축소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장포기 복지확대는 있을 수 없고 성장복지 동시확대는 이상적이나 비현실적이며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하여 파이를 키울 때라고 봅니다.
만족하긴 어렵겠지만 복지확대에도 애쓰고 있습니다. 심지어 과도한 복지 포퓰리즘 예산이라는 비난도 있습니다. 이제 1년이 지났을 뿐이니 좀 더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사설] 820조 성장 중심 슈퍼 예산, ‘양극화 완화’ 더 보강해야 | 다음 - 한겨레 https://t.co/OgmeVh6Zz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