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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활한 바다에서 먼 길을 갑니다
아득히 먼 곳 미지의 길로 갑니다
무수한 밤이 지났지만
일출 무렵에 우리는 곳 만날 것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당신을 비추는 순간
지쳐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옹성우#스물일곱_반짝이는_여름별_옹성우#HAPPY_ONG_DAY
안녕하세요. 이런 이야기를 적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팔로워가 가장 많은 계정이 이곳이기에 이야기를 씁니다. 제가 아는 분의 딸의 어린이집 원장이 21개월 아이 몸에 올라타 10분 이상 압박하여 아이가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대전 어린이집 질식사 사건'으로 국민청원에도 올랐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