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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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