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관위의 투표용지 인쇄부족 사태는 있을 수 없는 일로 그 경위와 책임을 엄격히 따져, 대처해야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를 계기로 "선거 전체를 무효"라고 주장하는 것은, 법조인출신이신 나경원의원님 답지 않네요.
나경원의원님, 정말 독일에서 "투표용지 부족 = 선거 전체 무효"라는 판결이 있었습니까?
단순히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문제가 있있기 때문이 아니라, 잘못된 투표용지 배부, 장시간 대기, 일부 투표소의 투표시간 연장 등 심각한 관리 부실이 있었고, 그 결과 실제 의석 배분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 아닌가요?
나경원의원님, 새로운 거짓정보로 정당한 선거 개표사무를 방해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근거없는 선동을 중단하십시오!
“저 박찬대 시장합니다.”
인천의 도약에 ‘시장’했던 박찬대
인천시장으로 선택해 주신 만큼
확실한 성과로 채우겠습니다.
인천이 키워준 모든 역량을
인천을 위해 남김없이 쏟아붓겠습니다.
“저 박찬대 집에 왔습니다”
인천 곳곳을 다니며
시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경제를 살려달라.
교통을 뚫어달라.
이번엔 진짜 달라져야 한다.
그 열망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대한민국의 길을 열어온 인천!
인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압도하라, 인천!”
300만 인천시민의 몫만큼 일하겠습니다.
압도적인 실력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외쳤던 이 말이
인천시민이 자부하는 현실이 되도록
열심히, 제대로 일하겠습니다.
압도적인 지지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산의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제 손을 꼭 쥐어주시는 손길이
하루하루 다르게 느껴집니다.
부산이 얼마나 오래
이날을 기다려왔는지
온몸으로 느낍니다.
정체된 도시가 남긴 삶의 무게가
그 손마디마다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내일이면 마지막 유세입니다.
남은 시간, 한 걸음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곁을 끝까지 찾겠습니다.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고,
멈춰있는 부산을 반드시
다시 힘차게 뛰도록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