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찾은 남대문시장에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많은 것이 변했지만, 따뜻한 정과 활기, 정겨운 풍경은 기억 속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서울을 다시 알아가는 시간이 참 설렙니다. 🇺🇸🇰🇷
Returning to Namdaemun Market after so many years brought back so many memories. Much has changed, but the warmth, energy, and familiar sights felt just as I remembered. It is wonderful to rediscover Seoul — a city that is both familiar and new to me. 🇺🇸🇰🇷
여야 올공 재검표 합의할 듯. 그러나 재검표 인력이 선관위 직원 또는 그로부터 위임 받은 자들이어서는 안 된다. 그동안 투표함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켜온 시민ㆍ청년들이 해야 한다. 언론 공개하에 해야 한다. 이것이 부정선거 논란을 종식시킬 확실한 대안이다. 또 꼼수 부리지 말라.
침묵하는 SNS가 폭로한 얄팍한 심연, 그 빈곤한 물웅덩이에 빠진 나라
최근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짧은 글 하나가 내 시선을 오래도록 붙잡았다. 글쓴이의 통찰은 날카롭고도 정확했다.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선관위의 투표용지 사태를 두고 ‘격노하며 질타했다’는 기사는 철저히 계산된 쇼에 불과하다는 지적이었다. 그 완벽한 증거로, 글쓴이는 ‘이재명의 텅 빈 개인 SNS’를 지목했다.
정치인의 진짜 속내를 읽어내는 가장 정확한 리트머스 시험지는, 참모들이 정제해 내놓는 공식 브리핑이 아니다. 통제되지 않은 감정과 날 것 그대로의 욕망이 배설되는 개인의 SNS다. 특히 이재명이라는 인물에게 SNS는 단순한 소통 창구가 아니다. 일개 커피 프랜차이즈의 마케팅 문구 하나를 두고 극우의 암호라며 린치의 좌표를 찍고,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같은 사안에 가짜뉴스를 퍼 나르며 반서방 선동을 일삼던 공간이다. 반대파의 사소한 허물 하나만 보여도 꼭두새벽부터 키보드를 두드리며 날 선 분노를 쏟아내던 곳. 즉, 이재명의 SNS는 그가 ‘진심으로 간절하거나, 진짜로 분노했을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영혼의 반사신경 그 자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민주주의의 심장인 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라 주권자가 발길을 돌리고, 참정권을 빼앗겨 분노한 시민들이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되는 사상 초유의 헌정 유린 사태가 터졌다. 상식적인 국가의 지도자라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책임을 물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참모들이 써준 대본에 따라 국무회의에서는 ‘가짜 격노’를 연기했으면서도, 정작 진짜 억울하고 화가 날 때만 불을 뿜던 그의 개인 SNS는 묘비처럼 고요하다. 그 흔한 유감 표명도 없다.
이 소름 돋는 침묵이 증명하는 진실은 단 하나다. 그는 지금 속으로 단 1그램의 분노도 느끼지 않고 있다.
대낮의 투표소에서 "난 상관없으니까"라며 헌법을 짓밟는 자신의 기행 앞에서는 서윗하게 룰을 찢어주고, 반대파의 텃밭에서는 행정 마비를 핑계로 표를 말려 죽인 이 기특한 헌법기관을 향해 그가 왜 진짜 화를 내겠는가. 오히려 자신이 꽂아 넣었던 ‘정원오’라는 꼬리가 선거에서 잘려 나간 마당에, 이참에 도마뱀 꼬리 자르듯 실패한 아바타를 조용히 폐기 처분하고 이 골치 아픈 부정선거 논란에서 영리하게 거리를 두려는 계산된 침묵일 뿐이다.
살면서 숱한 부류의 인간 군상을 마주해 왔지만, 이 얄팍한 촌극을 지켜보며 나는 어떤 깨달음에 도달한다. 그는 내가 보아온 인간 중 가장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며, 그 깊이마저 일천하기 짝이 없는 가장 얄팍한 사내다.
그의 행동 양식에는 고뇌나 철학, 염치라는 거추장스러운 단계가 아예 생략되어 있다. 불리하면 아랫사람의 탓으로 돌리고, 위기에 몰리면 뜬금없이 태평양 심해의 핵잠수함을 부르짖는다. 자국 기업의 평범한 마케팅에는 독심술사처럼 핏대를 세우면서, 이란의 대함 미사일 앞에서는 고의성을 모르겠다며 납작 엎드린다. 대중을 속이는 기술조차 너무도 조악하고 투명해서, 차라리 모른 척 속아 넘어가 주는 것이 더 힘들 지경이다. 거대한 악당의 카리스마는커녕, 동네 골목길에서 눈앞의 이익만을 좇아 이리저리 곁눈질을 살피는 시정잡배의 빈곤한 멘탈리티가 그 알량한 내면을 완벽하게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참담한 비극은, 이토록 바닥이 훤히 비치는 얄팍한 인간이 기어이 이 나라의 최고 권력을 거머쥐었다는 사실 그 자체다.
이것은 단지 한 정치꾼의 얄궂은 성공담이 아니다. 저토록 일천한 지적 밑천과 뻔뻔한 이기주의를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고서도, 그에게 맹목적으로 환호하며 권력의 왕관을 씌워준 이 나라의 집단 지성이 완벽하게 파산했음을 웅변하는 증명서다. 도덕과 이성이 붕괴된 시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분노와 선동만으로 뭉친 군중이 결국 어떤 수준의 괴물을 자신들의 지도자로 빚어내는지 보여주는 처참한 결론인 셈이다.
거대한 심연 앞에서 절망하는 것이 아니다. 발목조차 적시지 못할 만큼 얄팍하게 찰랑거리는 저 빈곤한 권력의 물웅덩이 속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국가 시스템과 우리의 일상이 옴짝달싹 못한 채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사실. 그것이 침묵하는 SNS가 폭로한,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가장 완벽하고도 뼈아픈 블랙코미디다.
이재명 정부가 지난 몇 주 동안 오지게 공을 들였던 캐나다 잠수함 수주건이 독일로 넘어갔다. 대한민국 정부의 대외 신인도가 바닥인데 국가 기밀급 프로젝트를 누가 맡기겠나.
아무리 친중 캐나다 정부라고 해도 국가기밀 관리할때는 지정신 차린다는 얘기다. 아마도 같은 친중 정부라 승산이 있다고 착각해서 친서까지 보낸거 같은데 이 세상에 어떤 찐따가 친서받고 국가기밀 팔아넘기겠냐.
물론 예외는 있다. 친서 쪼가리 없이도 삶은소댁아리 욕을 처먹고도 USB에 온갖 기밀 전달한 놈도 있다고 들었다.
암튼 지난 몇 주 동안 기사 제목만 보면 한국이 이미 캐나다 잠수함 건조 수주한것처럼 오지게 말장난 했던 그 피곤한 개수작질이 드디어 끝났다.
쟤들은 "졌지만 잘 싸웠다" 라며 졋잘싸로 위로중이다.
애초에 게임 상대가 되지도 않는 판에 비집고 겨들어갔던거다.
NATO 회원국들끼리 잔치하는데 또 굳이 껴들어간다는데 그래봐야 그들은 이미 역사적으로 원팀이고, 나름 지식층이다.
이정부는 정말이지 재수가 옴붙어서 조또 되는게 없구나
난 이런게 진짜 조롱이라는 생각이 들어. 시장이라는 자가 폭격현장에 방문해서 깨지지 않은 소주병을 들고..
"완전 이거 진짜 폭탄주네"
옆에서 웃는자들이, 마치 막산도지 떡볶이 사먹으며 계란타령 하는 옆에서...
"참 소탈하십니다" 하던자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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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uX9eWEBbuw
🚨🇺🇸🇰🇷 S. Korea: Lee Jae-myung Regime And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Are Acting As One
The Lee Jae-myung regime and South Korea's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operate as a single corrupt machine, brazenly shielding election hiring scandals that undermine free and fair votes.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deliberately withheld damning evidence of nepotistic hiring, refusing to submit records to court even after uncovering improper solicitation by a standing commissioner.
Person A, whose father at the North Gyeongsang Provincial Election Commission pressured Daegu officials more than five times, secured an illegal career position with the explicit message:
"The Secretary General already told us to hire this person, so they were already considered accepted."
Despite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revoking the appointment, the Board blocked evidence citing a Constitutional Court ruling, allowing Person A to win reinstatement and now oversee elections.
This outrageous restoration of a nepotism hire exposes how Lee Jae-myung's allies protect their own while destroying public trust in Korea's democratic institutions.
🇰🇷🇺🇸 Korea's elections cannot survive this level of institutional sabot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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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XEyukwMoVf
상남자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
“안규백의 탈영설이아니라 탈영사건에 대해 기자회견 하는것이다.”
“7개월간 불법으로 소대장의 동의로 근무이탈중이었고 서울에서 헌병에게 잡혔다.”
“모든정보는 다 국방부에 있다.”
“제가 공개한 사실이 사실이 아니면 제발 고소하고 수사하라고 했지만 하지 않았다.”
“무고죄로 고소해라..”
안규백 국방부장관 '방위병 탈영 사건' 기자회견 요약
1. 전 해군 소령 공익신고센터 김영수 소장 6일 발표
2. '탈영 의혹' 사건이 아니고 그냥 '탈영' 사건이다
3. 사실이 아니면 분명한 책임을 지겠다
4. 안규백의 국회 청문회 허위 증언에 대해 조사 중
5. 1984년경 제35사단 고창군 대산면중대 방위 근무
6. 소속 부대장의 동의를 받아서 약 7개월간 출근 안 함
7. 부대장이 DP에 신고도 하지 않았다
8. 7개월간 근무 이탈을 부대장이 동의를 해줬다
9. 대산면 파출소장으로부터 헌병대에 제보
10. 안규백은 서울에서 헌병대에 의해 체포
11. 안규백은 30일간 구금이 되었다
12. 근무 이탈 기간 7~8개월을 추가 근무했다
13. 1985년 8월 31일, 소집된지 22개월에 전역
14. 안규백의 병적 자료 있지만 청문회에서 사실 부인
15. 그 외에 헌병대, 보안대 등에 자료가 엄청 많다
리짜이밍이 집권하는동안은
코스피가 빠져서 반대매매나 패닉 상황이 올꺼 같으면 언제든지 연기금을 투입시킬꺼다.
그래서 국민연금 회의록 비공개를 딱 짜이밍 임기끝인 2030년까지 한거 아니겠나
지금 코스피의 엄청난 변동성은 개별주식 2배 레버리지 상품 때문이다.
이걸 허용한게 리짜이밍 정부다.
코스피가 급락하면 주범중 하나가 이 상품이 될 것이고 결국 화살은 리짜이밍한테 간다.
그러니 연기금은 4년간 가장 훌륭한 리짜이밍의 충신이 될 것이다.
그리고 리짜이밍은 임기를 마치면 그걸로 끝이지만 결국 피해는 국민들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