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가서 동양인 많았다고 싫어하는 사람들 있다는 거
첨 알았을 때 넘 충격받았음
나같경 프랑스에 갔는데 당시에 이상하게 동양인을 많이
못봤었단말임 근데 진짜 너무 고립된 느낌이었음
내가 프랑스어를 할 줄 알고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는데도
위축되고 내가 여기서 이등시민인게 공기에서부터
느껴져서 어쩌다 중국인이라도 만나면 너무 반가웠잔아
같은 아시안이라고 ㅋㅋㅋ
빈집에 숨어 사는 법 공유합니다
구라고 빈집 공유 롱스테이 유휴 예요
지역체류형 임대 서비스를 하는 플랫폼인가바
일주일 특가 29만원에 열리기도 하고
보통은 50~ 정도 인 거 같음
현재는 10곳잇고
빈집잇는 사람이랑 연결해서
그걸 투자형태로도 운영할 수 잇게끔
하는 듯함
평일 3박 4일은
요즘 20대들의 여행 문화
저가 항공사 발달과 호캉스/한 달 살기 등
휴식 위주 여행이 트랜드로 자리잡아서
국내 여행의 인기가 크게 줄고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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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 생각은 다름.
국내여행지 어딜가도 볼거리라곤
특색없는 전망대/흔들 다리/벽화마을뿐이고
음식점은 바가지에 한탕주의라 가기 싫음..
이럴 거면 싸고 볼 것도 많은
일본 가는 게 오히려 가성비처럼 느껴짐.
저는 bbc 6분 영어로 했었어요
유투브에도 있고 팟캐스트에도 있고!
스크립트 있고
유투브 더보기란에는 퀴즈 풀 수 있는 사이트도 있어서
무료로 영어 공부하기 좋음요
심지어 저 6분동안 화자가 여럿 등장해서
발음 좋은 아나운서st 뿐만 아니라
ㄹㅇ 현지인들의 일상 발음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심리 중 하나는, 자기가 다녀온 좋은 곳에 대해 포스팅하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정보 값(상호)은 빼놓는 태도다.
공유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과시이고, 기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구별 짓기다.
좋은경험을 혼자 간직하고 싶으면 포스팅을 안하면 되지 않나? 뭐하자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