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용역업체가 바뀌면서 경비노동자 40명중에 17명에게 문자로 해고했습니다. 함께 모여서 힘을 실어 주십시요.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경비경노동자 17명 집단해고 발생~ 해고 철회 촉구 기자회견”
○ 일 시 :6월 22일 (월) 오전 11시 30분
○ 장 소 : 상계보람아파트앞
이제는 데모도, 파업도 목숨을 걸어야 합니까? 경찰한테 집회 신고를 하는 건.니들한테 허락받고자 하는게 아니고, 알수없는 위험요소에 안전하게 집회를 보장받기 위한 것이다!! 윤석열이 그리도 화물연대 동지들을 괴롭히더만, 이재명 경찰은 사람을 죽이네요.도대체 언제 노동 혐오를 거둘 겁니까?
여러분!! 딱 2만원만 투쟁기금으로 보내 주십시요. 동물권 운동을 하는 우리노조 카라지회 동지들이 힘들게 싸우고 있습니다. 악덕 카라 전진경 대표는 우리 조합원들에게 부당노동행위 등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달동안 급여도 전혀 받지 못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올해 성탄미사는 세종호텔지부 고진수 동지가 고공농성중인 곳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참석한 분들의 기도의 힘받고 새해 전에 내려옵시다! 고진수 동지!! 수녀님들의 특송은 가슴을 따스하게 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또 거리에서 늘 만나는 분들을 뵈니 좋드라고요.
"aT농수산유통공사 자회사 에이플 관제팀 노동자 휴게실은 공용화장실에 있습니다. 주차팀 휴게실은 정화조에 만들었습니다. 냄새가 역류해서 머리를 들지 못합니다. 미화여사님들은 샤워실이 없습니다. 자회사 노동자를 가족이 아닌 가축으로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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