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정의당에 한 표를 주시면 김혜정이 시의회로 갑니다. 그렇게 성평등이 일상이 된 사회, 노동기본권이 보장되는 사회가 우리와 가까워집니다. 거리에서 듣고 계신 여성·청년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해 정당 투표는 15번에 한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6)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옥중단식!
표적 구속, 인권침해 규탄하고,
고진수 지부장 석방을 촉구하는
릴레이 동조 단식에 함께 해 주십시오.
-일시 : 6월 2일(화) 10시~
-장소 : 서울서부지법 앞
-방식 : 10시부터 18시까지 4시간씩 신청하여 릴레이 동조단식 진행(공휴일, 주말 포함)
-동조단식 신청 : https://t.co/1GT5TIc9yN
-동조단식 선포 기자회견 : 6월 2일(화) 10시, 서울서부지법 앞
-문의 : 010-2845-8588 이청우
6월 2일이면 고진수 지부장의 옥중단식이 12일차를 맞습니다.
고진수 지부장은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의 투쟁에 연대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다른 사건까지 악의적으로 병합돼 구속됐습니다.
정리해고 철회,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5년간 싸웠고, 336일간의 고공농성을 벌였던 고진수 지부장을 ‘공동주거침입 등’으로
범죄자로 만들고, ‘도망의 염려’를 이유로 구속시킨 경찰과 검찰, 사법부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포렌식에 참여하는 호송 과정이 끝났음에도 서울남부구치소는 벨트형 포승 해제 요구를 위법적이고 반인권적으로 거부했습니다.
이에 고진수 지부장은 5월 22일 12시부터 무기한 옥중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오직 물과 소금에 의지한 채 표적 구속과 인권침해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걸고 싸우는 고진수 지부장과 함께 해주십시오.
릴레이 동조단식으로 고진수 지부장의 옥중 단식을 엄호하고, 고진수 지부장의 요구대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할 수 있도록 즉각 석방, 인권침해 중단을 함께 요구합시다.
고진수 지부장이 있어야 할 곳은 감옥이 아니라 일터입니다.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어제(4일) 저녁, 이번 지방선거를 함께 달려온 정의당 서울시당 지방선거 서포터즈 정책미디어팀 평가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여러 일정으로 팀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지는 못했지만, 치열했던 여정을 함께했던 이들이 모여 그동안의 시간을 담담히 갈무리했습니다.
(노모어피자 먹골점에서 모였는데, 피자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
먼저 선거 결과에 대한 소회와 더불어 정책미디어팀 활동 소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선거 결과를 담담하게 인정하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모색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서로의 기운을 북돋우며 마음을 다시금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책미디어팀 활동 소회에 대해 나누고, 각자의 '원픽 콘텐츠'였던 정의밴드, 정의당 전진대회 후보 소개 영상, 후보 연설 쇼츠 등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정의밴드 비하인드 스토리로 유쾌한 웃음꽃을 피웠고요. 애초 계획보다 훨씬 많은 웹자보와 카드뉴스, 영상을 제작했음에도 그 과정을 모두 "즐겁게 해냈다"고 말해주는 팀원들이 참 고맙고 든든했습니다.
가게 운영 시간이 끝날 때까지 진보정치와 정의당이 나아갈 길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현실은 가혹할지라도 시민의 일상과 삶의 자리가 바로 진보정치의 존재 이유이기에, 당당하게 그 다음을 준비하겠습니다.
비록 어제 자리는 다 함께하지 못했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제 몫을 다해준 모든 정책미디어팀원들이 있었기에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사람들을 믿고 다시 앞으로 갑니다.
우리의 걸음은 멈추지 않습니다. 💛
신시어 밀러 이드리스 지음. “기존의 극우 연구가 개인의 심리와 조직의 전략이라는 두 축에 집중해 왔다면, 저자는 제3의 축을 제시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극단주의 메시지를 처음 접하게 되는 장소와 순간에 주목하는 것이다.” https://t.co/Silh43Gd0T
도시미감 얘기 젠트리피케이션 얘기 인권 얘기 이젠 다 사치 같고 그냥 서울에서 사람이나 안 죽었음 좋겠다 이렇게 생각 드는 게 참 비참하지만…
당장 삼성역이 너무 걱정됨 ‘강남 걔네가 직접 당해봐야 안다’는 사람들 있는데, 거기 거쳐 출퇴근하는 서울 타 지역 시민, 경기도민이 얼마나 많은데…
전 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을 역임하고 공무원 노동환경을 바뀌기 위해 투쟁하다 해직된 후 투쟁하던 노동운동가가 민선 첫 민주당계 강릉시장으로 당선. 여성, 아동, 성소수자, 노인 같은 약자들의 인권을 위해선 공무원 사회가 전격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힘을 실어주며 활동해온 사람의 결실.
결선 투표가 있어야한다. 계속 이런 식일텐데, 극히 적은 차이로 선거결과가 좌지우지 되는 건 맞지 않고 그 이후에 정치에도 부담이 된다. 윤이 당선된 대선에도, 이번 서울시장 선거도 그렇고, 결선투표를 하면 과반수 지지를 얻어 안정적 운영을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고. 결선없이 하는 이런 방식의 선거가 맞는지 계속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