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홍준표의 직격 "정부 프로젝트서 '대구 소외' 추경호 뽑더니 투자 1원도 못 가져와...청년만 불쌍" [이슈PLAY]... https://t.co/n7NPz9JEpV via @YouTube 양양자가 주식 5,000피 이대통령이 공약했을때 종이를 회의때 찟어버린 것이 아직도 선하다.망할놈의 여자, 복종이를 찢고 있는 대구같다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를 콕 집어 외친 것은, 이것이 5·18을 혐오하는 표현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들의 행위를 “악의적으로 보기에 무리가 있다”니, 이 무슨 궤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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