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를 몰고 지역 이동을 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개인의 재산이 되는 트랙터를 망가트리고, 끌어내리고, 목을 부여잡으며, 폭력을 행사한다. 공권력이 시민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게 점점 당연해지고 있다. 악질의 범죄자한테도 근거 없이 저래서는 안되는거다 하물며 범죄자도 아닌 농민들이다.
트랙터를 몰고 지역 이동을 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개인의 재산이 되는 트랙터를 망가트리고, 끌어내리고, 목을 부여잡으며, 폭력을 행사한다. 공권력이 시민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게 점점 당연해지고 있다. 악질의 범죄자한테도 근거 없이 저래서는 안되는거다 하물며 범죄자도 아닌 농민들이다.
[속보] 남태령을 넘어 한남동으로 진격하는 농민의 트랙터 대오를 내란부역자 경찰이 막아섰습니다. 트랙터 유리창을 깨고 강제로 운전자를 끌어내리려 하고, 항의하는 전농 사무총장과 상근자 및 회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국민의 경찰인지 윤석열의 경찰인지, 그저 분노스러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