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췌 명의로 알려진 교수가 있는데, 이 교수는 수술 결과가 엄청나게 좋다
왜냐하면, 전이는 절대 받지 않기 때문이었다
혹시라도 응급실로 온 환자를 이 명의 교수 앞으로 입원시키기라도 했다면 레지던트는 반 시체가 되곤 했다
그리고 어떻게든 다른 교수에게 넘겼다
존경받고 명의로 티비 출연을 하고 심지어 의료분쟁도 없는 삶을 살았을 뿐만 아니리 명의로 불렸지만 나는 그 의사를 참 한심하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요샌 재정되는 법이, 판결이 그런 약아빠진 삶이 맞다고 이야기 해 주는 것 같다
<“아르헨티나 죽음의 도로에 삼성이 한 미치도록 멋진 짓”>
매년 수백 명이 죽는 아르헨티나의 위험한 왕복 2차선 도로. 추월하려다 마주오는 차와 정면충돌 사고가 끊이지 않음.
삼성전자가 낸 해결책은? 트럭 앞에 무선 카메라를 달고, 뒤 통수에 대형 투명 디스플레이 4대를 박아버림. 뒤따라오는 차들이 트럭 뒤 화면으로 앞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안전하게 추월할 수 있게 만든 것. 가전 넘어 사람 목숨까지 살리려 한 삼성의 아이디어. 진짜 대단하네요.멋지다자랑스럽다.🇰🇷
(출처: 광끼)
<현대차의 소방관 전용 영웅대우 수소전기버스👍>
불바다 속에서 밤새 사투 벌인 소방관들... 아스팔트 바닥에 주저앉아 컵라면으로 버티는 현실 😱
현대차가 "아니 이게 말이 되냐?" 하면서 66억 원을 미친 듯이 퍼부어 만든 것 👇
소방관 전용 회복지원 수소버스 (8대 기증)
유해가스 씻어내는 오염제거 시스템
리클라이닝 안마의자 + 산소 공급
누워서 자는 프리미엄 휴식 공간
화마 현장에서 이동식 퍼스트 클래스로 만들어 버림
대기업의 멋진 사회 환원이다!!!
<출처: 광기>
<“수리비 거절하자, 현대차 새 차 선물하는 감다살 대처">
빗길 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가 중앙분리대를 긁으며 질주하는 차를 발견. 뒤따르던 투스카니 차주가 고의로 자신의 차로막아 세워 그 차를 강제로 멈춰 세움. 자칫 대형 참사가 날 뻔한 상황을 한순간에 막아낸 상남자. 현대차가 수리비 지원을 제안했지만 차주가 “괜찮다”며 쿨하게 거절하자, 현대차가 즉시 새 차(벨로스터)를 통째로 선물로 쏴 버림. 남 살리려 자기 차 박살 낸 의인과 그걸 보고 가만있지 않은 현대차의 완벽한 마무리. 진짜 멋진 선행과 멋진 대응.🙏👏
(출처: 광끼)
안정환, 유튜브 수익 4억 전액 기부
5년간 운영한 유튜브 채널 수익 4억3600만원.
한 푼도 안 가지고 전액 유소년 축구 지원에 썼다.
본인도 어릴 때 넉넉하지 않았다고.
그게 이유의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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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사람이 베푸는 게 아니라,
겪어본 사람이 베푸는 거다.
생수산업을 멸망 시키고 싶다는 최재천 선생님
[최재천]
생수 산업은
전혀 근거 없는 산업입니다.
생수 산업을 멸망 시키고 싶은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세계 수십조의 이익을 남기고 있는 생수산업
"정말 근거가 1도 없는 산업입니다."
수도만 틀면
그 물보다 훨씬 더러운
구정물을 페트병 안에다 넣어서 파는데
그걸 애써 돈을 내고 또 사드시고 계시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에비앙은 호수에 있는 물을 그냥 떠 온거거든요.
그 물이 실시간으로 제 손에 촥 내려오면
그러면 저는 그 물 마실래요.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오래도록 유통 과정에서 가만히 앉아 있던 물입니다.
어떤 형태로든 조금씩 썩기 시작할 거고요.
또 그게 출렁거리면서 플라스틱 통 안에 있을 땐
계속 플라스틱 통을 두들기면서
미세 플라스틱이 계속 유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손에 들어 왔을땐 상당 기간 동안
죽음의 과정을 거친 물을
내가 마시는 거잖아요.
그것보다는 수돗물이 훨씬 살아있는 물이라는
주장을 저는 할 수 있는 거죠.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
페트병 안에 있는 물에 있는 미세 플라스틱이
수돗물의 미세플라스틱 보다 3배 더 많다.
와 이거 실화?! 🤯
리짜이밍 외교 대참사 발언에 이어서
노동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오늘
“대한민국의 인민은 남녀의 귀천 및 빈부의 계급이 없고 일체 평등하다”
국민도 아니고 인민? 😂😂
🇨🇳🇰🇵 진짜 중국이나 북한하고 다를바가 없네 ㅋㅋㅋㅋ
이래서 근로자의 날도 노동절로 슬쩍 이름 바꾼 거였구나…
투명하다 투명해 😇
A wild leopard visits the cow that fed it as an orphaned cub every night, and continues to do so years later. This unusual bond was discovered in an Indian village when the animal's new owner noticed constant barking and decided to install security cameras.
To his surprise, the footage revealed that an adult leopard approached every night, without showing aggression, simply to be with the cow. Upon investigation, he discovered that the feline had lost its mother when it was just 20 days old, and that it was this same cow that fed it with her milk, saving its life.
Although the leopard was released into the wild after growing up, it never forgot the one it considers its mother, returning every night in a moving display of gratitude and attachment that transcends species.
The case occurred in the Antoli region of Gujarat state and has been documented by residents and local media as an astonishing example of the emotional recognition and affective memory of big cats.
Forestry authorities monitoring the area confirmed that the leopard's behavior is harmless and poses no danger to the community.
<정성호 장관님, 도대체 무엇이 정치적 중립 위반이라는 겁니까?>
저는 지난 금요일 국정조사에서 법에 명시된 ‘선서거부사유 소명’도 하지 못한 채, 마이크도 빼앗기고 “입틀막” 당하고 쫓겨났습니다.
곧바로 다음 월요일 장관님에 의하여, 그 어떠한 사유도 듣지 못한 채, “보복성 직무정지”를 당하고 검찰청에서 쫓겨났습니다.
이후 헌법기관이자 국조특위 위원들인 국회의원들로부터 대북송금 수사 관련 ‘청문회‘를 한다는 공문을 받았습니다. 해당 공문에는 수신자로 저 뿐만 아니라 인천지검과 대검찰청도 있었습니다.
저는 대북송금 수사에 참여한 검사로서 국회의 해당 청문회 요청에 응하여 출석하였고 청문회의 국조특위 위원들로부터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였습니다.
만일, 그 위원들이 국민의 힘 소속이 아니라 민주당 소속이었다고 하더라도, 저는 동일하게 참석하고 답하였을 것입니다.
장관님, 저는 누가묻든 어디서든 일관되게 제가 한 수사에 대해 이야기할 뿐인데,
- 그 청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제가 정치적 중립성을 어기기도 하고 지키기도 하는 것입니까?
: 그 논리면 국조특위에 민주당 국회의원들만 있었는데 그 때 있었던 장관님 포함 구자현 총장대행 등 검찰 간부들 또한 정치적 중립성을 어긴 것 아닌지요?
- 그리고, 명백히 현행법을 어긴 국정조사에 대해, 위법을 위법이라고 말하면 정치적 중립성을 어기는 것입니까?
: 오히려 법무장관으로서, 위법 국정조사에 찬성표를 던지고, 특정 정당의 당론에 따라 위법도 합법이라고 우기는 것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아닌지요?
장관님, ‘법무‘장관이시지 ‘정무‘장관이 아니시지 않습니까?
특정권력자나 특정정파의 장관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대한민국의 장관이십니다.
그러니 일일이 특정정당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조바심과 강박감으로 오해될 수 있는 정치에의 종사는 잠시 접으시고 정치중립적인 본연의 법무를 좀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