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litud3 누구든 다 들어가는 곳이라······, 나라가 변하기 시작하면 거리부터 바뀐다고는 하지만. 하긴 낮에 제일 많이 북적거려야······. 쿠도 ······ 히······, 아무리 봐도 신기하구나. 공주로써 가지지 못하는 자유를 너는 가지고 있나 보구나. 여기도, 그대도 모든 것들이.
@lumierexx_ 어릴 적 전하를 놀리던 그 귀신이 진짜로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 동글한 흑임자 짓이라니······, 그때 울먹거리던 전하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아바마마께서 오면 금방이라도 울 거 같은 표정으로 서 있던 그 모습이요. (네 웃음소리에 같이 웃음을 터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