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F와 GTM이 통하는 Arcium 생태계
PMF와 GTM에 대한 얘기를 꺼내기 전에, 우선 시장에 대한 얘기를 먼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사람들의 주머니 사정도 상이하기에, 그에 따른 "기꺼이 돈을 지불할 의향"도 달라집니다.
PMF는 간단히 "사람들이 진짜 필요해서 계속 쓰는 상태"를 말하고, GTM은 "어떻게 유저를 데려오고 쓰게 만들까?"입니다.
(PMF - Product-Market Fit / GTM - Go To Market)
1⃣ 시장 상황이 좋을 때의 PMF와 GTM
시장 상황이 좋으면 다들 웃고 있습니다. 활기도 넘치죠? 그러다 "무언가 투자하기 괜찮아 보이는 것"이 보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돈다발을 들고 우르르 몰려가 우겨넣습니다.
이때는 PMF도, GTM도 그렇게 중요해보이지 않습니다.
대충 좋은 VC의 인맥의 인맥, 괜찮은 투자사,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 좋은 소문들, 괜찮아 보이는 사이트 UI만 있으면 다들 투자하겠다고 난리니까요..
(저도 이렇게 돈을 우겨 넣다가 된통 당해봤었습니다....)
2⃣ 시장 상황이 안 좋을 때의 PMF와 GTM
하지만 시장이 급락하고 다들 돈을 많이 잃어 주머니가 비어있을 때는 어떻게 되죠?
돈을 우겨 넣었던 과거의 자신이 생각나고, 그 돈이 너무 아까웠던 생각에 후회를 반복합니다.
이때도 사람들이 막 투자하���고 할까요? 당장에 쓸 생활비도 아깝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상황이 안 좋을 때 PMF, GTM이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럴 때 PMF와 GTM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결론만 말하면 PMF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완벽한, 완전한 PMF를 이루는 것은 정말 불가능에 가까울정도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의 성격에 따라 그에 맞는 PMF가 있을겁니다!
거래를 하는 사람들은 거래 환경이 편해야 할 것이고(Perp-dex),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글을 쓰면 보상을 받는 것(yapping),
은행보다 나은 이자를 얻기 위해 온체인에 예치를 하는 사람들(Defi),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Arcium에게는 프라이버시하게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해당이 되겠죠?
그렇다면 제품에 MEV 피해자, front-running 당하는 사람
전략 ���출되는 트레이더들에게 꼭 필요한 쪽으로 ���품을 계속 만들어 나간다면 PMF는 달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GTM은요?
이건 시장상황이 좋건 안좋건, 모두 하나로 관통됩니다. "내가 여기에 내 돈과 시간을 투자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유무"가 중요합니다.
뭐 VC 누가 투자했녜, 어떤 사람이 엮여있녜, 투자를 얼마 받았녜 등등도 중요하겠지만
"이 팀이 정말 사기친 적 없는 건전한 팀이고, 내가 여기에 무언가 활동을 했을 때 보상이 확실하다" 이게 가장 중요한 GTM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충족이 된다면, 사람들이 알아서 몰릴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장의 헛점을 잘 노리고 있다 생각이 드는 프로젝트는 @craftsdev 입니다!
Crafts는 Solana 위의 sealed-bid token auction 플랫폼인데요.
쉽게 말하면 토큰 세일/런치할 때 입찰가를 끝날 때까지 숨긴 상태로 진행하는 경매 플랫폼입니다!
Arcium의 MPC 기반 encrypted compute를 써서 입찰 정보를 암호화하고, 경매 종료 후에만 결과를 공개하는 구조이죠.
이런 것들이 참 흥미로운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MF 관점에서 왜 강한가
Crafts는 단순 편의 기능이 아니라 돈과 직접 연결된 문제를 건드리고 있는데요!
1. Pain이 명확함
기존 토큰 런치는 프로젝트와 투자자 모두 손해를 보는 구조였습니다!
프로젝트는 공정한 가격을 찾기 어렵고, 투자자는 인사이더·고래·프론트러닝에 밀릴 수 있는데,
Crafts는 입찰을 암호화해서 이런 정보 노출 문제를 줄이려는 구조입니다!
2. 돈 낼 이유가 있음
공정한 가격 발견이 가능하면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더 좋은 런치 품질을 얻고, 참여자 입장에서는 조작 가능성이 낮은 세일에 들어갈 수 있게됩니다!
즉, Crafts의 PMF는
더 공정한 토큰 세일 = 더 나은 가격 발견 = 실제 금전적 가치
가 되는 것이죠!
3. Arcium 없이는 만들기 어려움
공개 블록체인에서는 입찰가가 보이는 게 기본값인데요!
Arcium은 encrypted state와 MPC 계산을 통해 입찰을 숨긴 채 결과만 처리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Crafts와 아주 잘 어울리죠!
GTM 관점에서 왜 좋은가
Crafts는
토큰을 런치하려는 프로젝트
공정한 세일을 원하는 커뮤니티
초기 투자자/참여자
등 다양한 타겟이 있기 때문입니다!
Crafts의 첫 런치 프로젝트로는 ReFiHub가 언급됐고,
ReFiHub는 $35M+ 규모의 real-world energy asset pipeline과 1,000명 이상 waitlist 투자자를 가진 프로젝트로 소개된 것 처럼 첫 단추를 잘 꿰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 자신만의 PMF와 GTM에 대한 생각, 그리고 Arcium 생태계 내에 이런 것들을 잘 충족하는 프로젝트 하나를 뽑아 이야기 해봤는데
Arcium에 대한 글을 쓸수록 생태계가 차근 차근 잘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여 저도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Arcium이 큰 성공을 이루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loosty @ArciumKorea @Arcium @julian_arcium
🌙현대백화점 × 신퓨쳐스 x 퓨쳐하우스
@SynFuturesDefi@FutureHouseKR
퓨쳐하우스가 신퓨쳐스와 함께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블록체인 및 온체인 금융 기초 교육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신퓨쳐스가 특히 이번 교육 커리큘럼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신퓨쳐스가 한국에서 영향력을 계속 넓혀가고 있습니다~!! 응원 부탁해요🩵
현대백화점 문화센터는 최근 몇 년간 투자와 자산관리 강좌를 꾸준히 늘려 왔습니다.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대로 알고 싶어 하는 분들이 그만큼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도 같은 맥락에서 마련됐습니다. 뉴스에서는 자주 접하지만 막상 정리된 설명을 듣기는 어려웠던 분들을 위한, 기초부터 차근차근 짚어가는 입문 강좌입니다!
⚠️ 투기성 내용은 다루지 않습니다.
✔️ 블록체인이 무엇이고
✔️ 기존 금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 다른 투자 자산과 똑같은 기준으로 이 분야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요.
위험 요인과 규제 환경, 아직 불확실한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짚고 넘어갑니다.
🌙일정
코엑스 무역센터��� — 5월 27일 오전 11시
압구정 본점 — 5월 28일 오후 2시
신촌점 — 5월 29일 오전 11시
각 세션은 80분 동안 한국어로 진행되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수강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링크는 댓글에!
🌙신퓨쳐스 다시 가쥬아
큰 거 온 다!!
미국에서 CLARITY Act(미국 가상자산 규제 법안)가 본격적으로 논의되면서, 미국이 크립토를 점점 제도권 금융 안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같네요.
특히 이번 법안에서
- 디파이 탈중앙화 기준
- 토큰화 자산 (RWA) 규��
-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칙
등이 다뤄지고 있습니다.
결국 디파이 같은 크립토 금융도
제도권 시스템 안에서 성장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그동안 미국은 규제가 불확실해서 많은 RWA 플젝들이 미국 진출을 피하거나 법적 리스크를 걱정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오히려
규칙을 명확하게 할테니 그 안에서 합법적으로 성장하라는 방향으로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득!
그래서 시장에서
- RWA
- 온체인 주식
- 토큰화 ETF
-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 디파이 인프라
같은 분야눈 장기적으로 더욱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신퓨쳐스 역시 단순히 퍼프덱스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방향으로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는
넘버원 디파이 프로젝트로 거듭 날 준비를!!
앞으로 새롭게 런칭될 여러 기능들과 서비스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PMF와 GTM이 통하는 Arcium 생태계
PMF와 GTM에 대한 얘기를 꺼내기 전에, 우선 시장에 대한 얘기를 먼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사람들의 주머니 사정도 상이하기에, 그에 따른 "기꺼이 돈을 지불할 의향"도 달라집니다.
PMF는 간단히 "사람들이 진짜 필요해서 계속 쓰는 상태"를 ���하고, GTM은 "어떻게 유저를 데려오고 쓰게 만들까?"입니다.
(PMF - Product-Market Fit / GTM - Go To Market)
1⃣ 시장 상황이 좋을 때의 PMF와 GTM
시장 상황이 좋으면 다들 웃고 있습니다. 활기도 넘치죠? 그러다 "무언가 투자하기 괜찮아 보이는 것"이 보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돈다발을 들고 우르르 몰려가 우겨넣습니다.
이때는 PMF도, GTM도 그렇게 중요해보이지 않습니다.
대충 좋은 VC의 인맥의 인맥, 괜찮은 투자사,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 좋은 소문들, 괜찮아 보이는 사이트 UI만 있으면 다들 투자하겠다고 난리니까요..
(저도 이렇게 돈을 우겨 넣다가 된통 당해봤었습니다....)
2⃣ 시장 상황이 안 좋을 때의 PMF와 GTM
하지만 시장이 급락하고 다들 돈을 많이 잃어 주머니가 비어있을 때는 어떻게 되죠?
돈을 우겨 넣었던 과거의 자신이 생각나고, 그 돈이 ���무 아까웠던 생각에 후회를 반복합니다.
이때도 사람들이 막 투자하려고 할까요? 당장에 쓸 생활비도 아깝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상황이 안 좋을 때 PMF, GTM이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럴 때 PMF와 GTM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결론만 말하면 PMF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완벽한, 완전한 PMF를 이루는 것은 정말 불가능에 가까울정도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의 성격에 따라 그에 맞는 PMF가 있을겁니다!
거래를 하는 사람들은 거래 환경이 편해야 할 것이고(Perp-dex),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글을 쓰면 보상을 받는 것(yapping),
은행보다 나은 이자를 얻기 위해 온체인에 예치를 하는 사람들(Defi),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Arcium에게는 프라이버시하게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해당이 되겠죠?
그렇다면 제품에 MEV 피해자, front-running 당하는 사람
전략 노출되는 트레이더들에게 꼭 필요한 쪽으로 제품을 계속 만들어 나간다면 PMF는 달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GTM은요?
이건 시장상황이 좋건 안좋건, 모두 하나로 관통됩니다. "내가 여기에 내 돈과 시간을 투자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유무"가 중요합니다.
뭐 VC 누가 투자했녜, 어떤 사람이 엮여있녜, 투자를 얼마 받았녜 등등도 중요하겠지만
"이 팀이 정말 사기친 적 없는 건전한 팀이고, 내가 여기에 무언가 활동을 했을 때 보상이 확실하다" 이게 가장 중요한 GTM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충족이 된다면, 사람들이 알아서 몰릴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장의 헛점을 잘 노리고 있다 생각이 드는 프로젝트는 @craftsdev 입니다!
Crafts는 Solana 위의 sealed-bid token auction 플랫폼인데요.
쉽게 말하면 토큰 세일/런치할 때 입찰가를 끝날 때까지 숨긴 상태로 진행하는 경매 플랫폼입니다!
Arcium의 MPC 기반 encrypted compute를 써서 입찰 정보를 암호화하고, 경매 종료 후에만 결과를 공개하는 구조이죠.
이런 것들이 참 흥미로운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MF 관점에서 왜 강한가
Crafts는 단순 편의 기능이 아니라 돈과 직접 연결된 문제를 건드리고 있는데요!
1. Pain이 명확함
기존 토큰 런치는 프로젝트와 투자자 모두 손해를 보는 구조였습니다!
프로젝트는 공정한 가격을 찾기 어렵고, 투자자는 인사이더·고래·프론트러닝에 밀릴 수 있는데,
Crafts는 입찰을 암호화해서 이런 정보 노출 문제를 줄이려는 구조입니다!
2. 돈 낼 이유가 있음
공정한 가격 발견이 가능하면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더 좋은 런치 품질을 얻고, 참여자 입장에서는 조작 가능성이 낮은 세일에 들어갈 수 있게됩니다!
즉, Crafts의 PMF는
더 공정한 토큰 세일 = 더 나은 가격 발견 = 실제 금전적 가치
가 되는 것이죠!
3. Arcium 없이는 만들기 어려움
공개 블록체인에서는 입찰가가 보이는 게 기본값인데요!
Arcium은 encrypted state와 MPC 계산을 통해 입찰을 숨긴 채 결과만 처리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Crafts와 아주 잘 어울리죠!
GTM 관점에서 왜 좋은가
Crafts는
토큰을 런치하려는 프로젝트
공정한 세일을 원하는 커뮤니티
초기 투자자/참여자
등 다양한 ��겟이 있기 때문입니다!
Crafts의 첫 런치 프로젝트로는 ReFiHub가 언급됐고,
ReFiHub는 $35M+ 규모의 real-world energy asset pipeline과 1,000명 이상 waitlist 투자자를 가진 프로젝트로 소개된 것 처럼 첫 단추를 잘 꿰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 자신만의 PMF와 GTM에 대한 생각, 그리고 Arcium 생태계 내에 이런 것들을 잘 충족하는 프로젝트 하나를 뽑아 이야기 해봤는데
Arcium에 대한 글을 쓸수록 생태계가 차근 차근 잘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여 저도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Arcium이 큰 성공을 이루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loosty @ArciumKorea @Arcium @julian_arcium
PMF와 GTM이 통하는 Arcium 생태계
PMF와 GTM에 대한 얘기를 꺼내기 전에, 우선 시장에 대한 얘기를 먼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사람들의 주머니 사정도 상이하기에, 그에 따른 "기꺼이 돈을 지불할 의향"도 달라집니다.
PMF는 간단히 "사람들이 진짜 필요해서 계속 쓰는 상태"를 말하고, GTM은 "어떻�� 유저를 데려오고 쓰게 만들까?"입니다.
(PMF - Product-Market Fit / GTM - Go To Market)
1⃣ 시장 상황이 좋을 때의 PMF와 GTM
시장 상황이 좋으면 다들 웃고 있습니다. 활기도 넘치죠? 그러다 "무언가 투자하기 괜찮아 보이는 것"이 보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돈다발을 들고 우르르 몰려가 우겨넣습니다.
이때는 PMF도, GTM도 그렇게 중요해보이지 않습니다.
대충 좋은 VC의 인맥의 인맥, 괜찮은 투자사,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 좋은 소문들, 괜찮아 보이는 사이트 UI만 있으면 다들 투자하겠다고 난리니까요..
(저도 이렇게 돈을 우겨 넣다가 된통 당해봤었습니다....)
2⃣ 시장 상황이 안 좋을 때의 PMF와 GTM
하지만 시장이 급락하고 다들 돈을 많이 잃어 주머니가 비어있을 때는 어떻게 되죠?
돈을 우겨 넣었던 과거의 자신이 생각나고, 그 돈이 너무 아까웠던 생각�� 후회를 반복합니다.
이때도 사람들이 막 투자하려고 할까요? 당장에 쓸 생활비도 아깝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상황이 안 좋을 때 PMF, GTM이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럴 때 PMF와 GTM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결론만 말하면 PMF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완벽한, 완전한 PMF를 이루는 것은 정말 불가능에 가까울정도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의 성격에 따라 그에 맞는 PMF가 있을겁니다!
거래를 하는 사람들은 거래 환경이 편해야 할 것이고(Perp-dex),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글을 쓰면 보상을 받는 것(yapping),
은행보다 나은 이자를 얻기 위해 온체인에 예치를 하는 사람들(Defi),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Arcium에게는 프라이버시하게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해당이 되겠죠?
그렇다면 제품에 MEV 피해자, front-running 당하는 사람
전략 노출되는 트레이더들에게 꼭 필요한 쪽으로 제품을 계속 만들어 나간다면 PMF는 달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GTM은요?
이건 시장상황이 좋건 안좋건, 모두 하나로 관통됩니다. "내가 여기에 내 돈과 시간을 투자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유무"가 중요합니다.
뭐 VC 누가 투자했녜, 어떤 사람이 엮여있녜, 투자를 얼마 받았녜 등등도 중요하겠지만
"이 팀이 정말 사기친 적 없는 건전한 팀이고, 내가 여기에 무언가 활동을 했을 때 보상이 확실하다" 이게 가장 중요한 GTM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충족이 된다면, 사람들이 알아서 몰릴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장의 헛점을 잘 노리고 있다 생각이 드는 프로젝트는 @craftsdev 입니다!
Crafts는 Solana 위의 sealed-bid token auction 플랫폼인데요.
쉽게 말하면 토큰 세일/런치할 때 입찰가를 끝날 때까지 숨긴 상태로 진행하는 경매 플랫폼입니다!
Arcium의 MPC 기반 encrypted compute를 써서 입찰 정보를 암호화하고, 경매 종료 후에만 결과를 공개하는 구조이죠.
이런 것들이 참 흥미로운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MF 관점에서 왜 강한가
Crafts는 단순 편의 기능이 아니라 돈과 직접 연결된 문제를 건드리고 있는데요!
1. Pain이 명확함
기존 토큰 런치는 프로젝트와 투자자 모두 손해를 보는 구조였습니다!
프로젝트는 공정한 가격을 찾기 어렵고, 투자자는 인사이더·고래·프론트러닝에 밀릴 수 있는데,
Crafts는 입찰을 암호화해서 이런 정보 노출 문제를 줄이려는 구조입니다!
2. 돈 낼 이유가 있음
공정한 가격 발견이 가능하면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더 좋은 런치 품질을 얻고, 참여자 입장에서는 조작 가능성이 낮은 세일에 들어갈 수 있게됩니다!
즉, Crafts의 PMF는
더 공정한 토큰 세일 = 더 나은 가격 발견 = 실제 금전적 가치
가 되는 것이죠!
3. Arcium 없이는 만들기 어려움
공개 블록체인에서는 입찰가가 보이는 게 기본값인데요!
Arcium은 encrypted state와 MPC 계산을 통해 입찰을 숨긴 채 결과만 처리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Crafts와 아주 잘 어울리죠!
GTM 관점에서 왜 좋은가
Crafts는
토큰을 런치하려는 프로젝트
공정한 세일을 원하는 커뮤니티
초기 투자자/참여자
등 다양한 타겟이 있기 때문입니다!
Crafts의 첫 런치 프로젝트로는 ReFiHub가 언급됐고,
ReFiHub는 $35M+ 규모의 real-world energy asset pipeline과 1,000명 이상 waitlist 투자자를 가진 프로젝트로 소개된 것 처럼 첫 단추를 잘 꿰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 자신만의 PMF와 GTM에 대한 생각, 그리고 Arcium 생태계 내에 이런 것들을 잘 충족하는 프로젝트 하나를 뽑아 이야기 해봤는데
Arcium에 대한 글을 쓸수록 생태계가 차근 차근 잘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여 저도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Arcium이 큰 성공을 이루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loosty @ArciumKorea @Arcium @julian_arcium
불개미와 함께하는 Arcium 리서치!
5월 13일에 @fireant_korea 님과 Arcium 사장님 @yrschrade 의 AMA가 예정되어있는데요!
AMA가 다가오기 전에 Arcium에 대한 간단한 리서치를 해봤습니다!
Arcium을 한줄로 ���의하면,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 계산할 수 있는 분산형 슈퍼컴퓨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Arcium이 계산하는데 쓰이는 기술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가장 중요한 기술 4가지
1. MPC (Multi-Party Computation)
MPC는 Arcium의 핵심기술입니다!
쉽게 말하면,
여러 노드가 데이터를 나눠 들고 계산하지만,
아무도 원본 데이터를 못 보는 것이죠!
2. DeCC (Decentralized Confidential Computing)
그다음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바로 DeCC가 있습니다!
DeCC는 Arcium이 미는 핵심 내러티브로,
TEE 의존 최소화, 신뢰 없이도 가능한 비밀 데이터 처리, 탈중앙화된 프라이버시 레이어 등이 핵심입니다!
3. MXE (Multiparty eXecution Environment)
MXE도 빠트리면 안되는데요! MXE는 Arcium만의 독특한 개념으로,
“암호화된 계산이 실행되는 가상 환경”입니다!
병렬 처리가 가능하고,
AI / DeFi / private orderbook 같은 실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4. arxOS
마지막은 arxOS인데요,
arxOS는 Arcium 네트워크 운영 OS입니다!
노드 협력이나, MPC를 지휘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Arcium에 주목할까요?
핵심 이유는 “블록체인의 공개성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기존 블록체인은 모든 데이터를 공개하고, AI/기관/의료 데이터 등에 사용이 어려웠지만,
Arcium에서는 데이터를 숨긴 상태로 계산이 가능하고,
Private DeFi , AI등 여러분야에서 프라이빗하게 응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 Arcium은 Solana쪽 생태계이기 때문에 "Solana의 프라이빗 레이어"로써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투자 정보
프로젝트를 살펴볼 때 투자정보 또한 빼놓을 수 없죠?
제가 첨부한 사진을 참고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총 14M 규모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Seed - 3.5M
Strategic - 5.5M
CoinList Sale - 4M
Angel - 1M
각 단계별로는 이렇게 투자를 받았습니다!
눈여겨볼 수 있는 것은 "Jump와 Coinbase"가 묻어있다는 것이네요!
이 프로젝트 참 흥미롭지 않나요!
다음주 수요일에 있을 ���개미님과 Arcium의 AMA 꼭 참석해서 궁금증을 더 풀어봅시다!
<encrypted> Article ☂️
@loosty @ArciumKorea @Arcium
📌 @Arcium CEO @yrschrade AMA를 진행합니다.
🗓 일정 : 5월 13일 (수) 오후 9시 KST
✔️ 온체인 데이터를 암호화한 채로 연산하는 Web3 프라이��시 인프라 Arcium과 AMA 교육세션을 진행합니다.
✔️ AMA 참여방법
1.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https://t.co/GoR7yipj7G)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https://t.co/2GkiL9Y4SC)
3. 불개미 유튜브 구독 (https://t.co/1DZJa2VSLg)
4. Arcium 한국 커뮤니티 입장 (https://t.co/sk4mMxXr1B)
5. 해당 트윗글을 인용하여 Arcium 간단 리서치 작성
🔥 AMA 리워드 — 총 300만원 상당 $ARX
- 간단 리서치 수상 : 10만원 상당의 ARX 코인 x 10명
- 200명 : 1만원 상당 ARX 코인
* 간단 리서치는 핸드픽, 현장 청취 리워드는 현장 청취자 중 추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