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치가 보복협박 항소심에서 판사가 한 말
"피고인은 피고인대로 자기 주장을 하는데 그러한 주장에 대해 피해자가 겁먹을 내용은 아니지 않느냐"
"피해자 역시 재판 과정에서 상당히 언론 플레이가 있었지 않으냐" 재판장은 더 이상의 공방을 중단하면서
"이 사건이 왠지 정치화되는 느낌이 든다"
피해자가 보복성 발언에 겁먹었다는데 왜 자신이 그게 겁먹을 일이냐 단정해? 재판장이야 피고인 변호사야?
그리고 정치적 느낌은 판사가 더 내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