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ational petition has started in Korea at the TKC club, calling for the National Assembly to allow FSD on Chinese-made Teslas.
https://t.co/1FbfQJIABT
@Tslachan
@elonmusk One. We want a GPS-free PP shares.The vehicle is simple front of the https://t.co/CIO7UIW3bH movePlease. Korea, Korea is difficult to ride a car.Please, please.Even if it's gonna buy a lot of EAP.subscription. I'm going to do it
@elonmusk On holiday. When using EAP while riding the highway. There are too many errors this time, too. Even when you change lanes to the highway exit. A lot of times, the red handle came out. I can't even set the direction of driving. I think it's too much.
@elonmusk There are too many errors in using EAP in Korea.
Rather change the FSD to a limited version for expressway or highways.
There are a lot of times when I get cursed at while using EAP.
When purchasing FSD, give it to the entire road.
[플랜B도 디테일도 없는 오세훈 시정의 한계]
마포구에 추가로 소각장을 건립한다는 서울시의 계획에 제동을 건 법원의 판결이 오늘(2.12.) 항소심에서도 유지되었습니다. 입지 결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이 충분했다고 보기 어렵고 절차적 하자가 있다는 점이 인정된 겁니다.
10일 대통령님께서 “티끌 모아 태산 같은 개혁”을 말씀하셨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작은 실천이 쌓여 변화를 만든다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일 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티끌 같은 성과를 쌓아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https://t.co/g2cOqWu0XW
<다주택자들이 이 좋은 양도세 감면 기회를 버리고 버텨서 성공한다는 건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잡으려는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의미합니다.
만년 저평가 주식시장의 정상화, 경제와 정의로운 사회질서 회복 등 모든 것들이 조금씩 정상을 되찾아가는 이 나라가 오로지 부동산에서만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역주행을 계속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정책결정권자의 의지가 있고 국민적 지지가 확보된다면, 규제와 세제, 공급과 수요조절 권한을 통해 문제해결은 물론 바람직한 상태로의 유도가 가능합니다.
새로운 정책에 의한 대도약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이 살기위한 제1 우선 과제는 모든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폭주하는 부동산을 방치하면 나라가 어찌될 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습니다. 모순적인 이 말이 의미를 갖게 하는 균형추는 상황의 정상성과 정부정책의 정당성입니다.
아직도 판단이 안서시나요?
그러시면 이 질문에 답을 해 보십시오
지금 시장이 정상인가요?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요?>
'집 팔라' 신호에 강남 매물 얼마나 나올까...서울 임대사업자 아파트 15% 강남 3구에 https://t.co/ztq314U69j
<다주택자들이 이 좋은 양도세 감면 기회를 버리고 버텨서 성공한다는 건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잡으려는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의미합니다.
만년 저평가 주식시장의 정상화, 경제와 정의로운 사회질서 회복 등 모든 것들이 조금씩 정상을 되찾아가는 이 나라가 오로지 부동산에서만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역주행을 계속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정책결정권자의 의지가 있고 국민적 지지가 확보된다면, 규제와 세제, 공급과 수요조절 권한을 통해 문제해결은 물론 바람직한 상태로의 유도가 가능합니다.
새로운 정책에 의한 대도약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이 살기위한 제1 우선 과제는 모든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폭주하는 부동산을 방치하면 나라가 어찌될 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습니다. 모순적인 이 말이 의미를 갖게 하는 균형추는 상황의 정상성과 정부정책의 정당성입니다.
아직도 판단이 안서시나요?
그러시면 이 질문에 답을 해 보십시오
지금 시장이 정상인가요?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요?>
'집 팔라' 신호에 강남 매물 얼마나 나올까...서울 임대사업자 아파트 15% 강남 3구에 https://t.co/ztq314U69j
[ 이런 X 같은 법원을 봤나! ]
정말 욕지기가 치밉니다.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사법부 이대로 방치해서는 민주주의는 물론이며 대한민국을 특권층 저들만의 세상으로 만들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법 정의가 죽었습니다. 5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돈이 퇴직금으로 오갔음에도, 법원은 곽상도 전 의원 부자에게 면죄부를 발행했습니다. 사법부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법과 원칙입니까?
재판부의 논리는 ‘법치’가 아니라 ‘궤변’입니다. 검찰의 공소권 남용을 운운하며 공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의 논리는 얼토당토않습니다. 국민은 묻습니다. "아버지가 국회의원인데 아들이 받은 50억이 어떻게 뇌물이 아닐 수 있는가?" 법원은 상식적인 질문에 대답하는 대신, 절차적 꼬투리를 잡아 범죄자들의 도주로를 열었습니다. 이것은 사법 정의의 수호가 아니라, 기득권 카르텔을 지키기 위한 '법기술자들의 거래'입니다.
법원의 고무줄 잣대, 사법 개혁만이 답입니다. 힘없는 서민들에게는 법의 잣대를 엄격히 들이밀며 가혹하게 처벌하던 사법부가, 유독 법조인 출신 권력자와 특권층 앞에서는 한없이 자애롭습니다. 사법부에게 더 이상 대한민국의 정의를 맡길 수 없습니다. 판사의 판결이 국민의 법 감정을 까뭉갠다면 더 이상 판결이 아니라 ‘지배’입니다. 이제는 사법부도 국민의 감시와 견제 아래 놓여야 합니다. 철저한 사법 개혁으로 무너진 공정의 기둥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공수처는 정의를 파괴한 재판부를 국민의 이름으로 기소하십시오! 국회는 망설이지 말고 사법개혁을 위한 실질적 입법에 나서야 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법질서를 바로잡고 정의로운 절차를 만드는 일입니다. 상식을 파괴하고 법의 권위를 스스로 훼손한 재판부야말로 사법 정의를 무너뜨린 주범입니다. 공정한 재판을 기대했던 국민의 기대를 배신한 대가는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범죄 사실이 명백함에도 눈을 감아버린 작금의 사태를 보며, 저는 확신합니다. 정의를 사유화한 자들이 있다면, 그들 역시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합니다.
손자병법에 이르기를, 벌을 줄 때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격히 집행해야(賞罰分明) 군의 기강이 바로 선다 했습니다. 하물며 국가의 기강인 사법 정의가 이렇게 무너져서야 어찌 나라라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곽상도 부자의 '50억 클럽'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그리고 썩은 부위를 도려내는 사법 개혁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