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higher timeframes, I am unequivocally bullish on $ETH, and I made a very in-depth video last week explaining why (pinned tweet).
Based on developing PA, we have a few different ways this can play out on lower timeframes though.
This post will cover the potential options and explain what you should be looking for:
There are 3 main possibilities on the table right now.
Two of the three suggest that our bottom on $ETH is already in.
1 of the three allows for a marginal lower low below $1500 but not below $1380.
Let's break each one down:
Scenario 1: This is technically the "least bullish" option. We have what looks like a potential 5 wave impulse off of our lows, but this is preceded by two corrective structures, giving us a classic "flat" corrective structure (3-3-5) that means this LTF impulsive move up was just the "C" wave of a corrective structure to local supply (in non EW terms, essentially just ranging PA with a deviation above the highs). In this scenario, we would expect a pullback from here to at least sub $1700 and potentially below $1500 (new local lows) but not below $1380 (our HTF inval level).
Scenario 2: In this case, our bottom is already in on $ETH (yes, leaving behind a double bottom/equal lows). In this case we printed our 1st low timeframe impulse which would be kicking off the move that takes us to new all time highs and we would expect a pullback soon for our "wave 2" before continuation to the upside. In this case, a pullback below $1700 is likely, but we should NOT make new lows below $1500. This is neither the most bullish nor the least bullish option.
Scenario 3: In this scenario, we are printing our first low timeframe impulse (just like in Scenario 2) but it is not yet complete- and the 5th subwave may extend into the 2000's before any significant pullback. This would be the "most bullish" option that gives almost nothing in terms of a pullback (would not expect a move below even $1750).
Ultimately, on the LTF, all three options are currently on the table. We can't see the future so we will use developing PA, market context, and the process of elimination to narrow down the possibilities until only the most probable remains.
Meanwhile, on the HTF, our stance is clear- and there is only one primary expectation at this time- that our HTF bottom is being formed and we won't see below $1380's.
In a situation like this the plan is simple and straightforward if you agree with the above- load up on spot ETH for a HTF end-of-cycle hold while at the same time watching PA develop so we can narrow down a more precise trade entry on lower timeframes. If the lower TF entry is missed, we simply wait for the next one and in the meantime ride our spot holdings to new all time highs and ultimately, $20,000+ $ETH.
1) $BTC above 80k before October
2) Accumulate alts in Q3 - Q4
3) Altseason begins in 2027
4) $ETH bottom is in
5) inflation peaked
6) First FED cut end of 2026
7) new bull run cycle = Q4 2026 - 2029
The bull run is here.
Bitcoin 5–6 candles from now,
$BTC could be printing a new ATH.
58 looks like the bottom.
Multiple patterns point to a $144K–$165K target.
Save this chart.
I'll retweet it in 6 months.
X has touched the Fibonacci 0.5 level ($1.026). Unless it breaks this line and moves down, the uptrend will continue. In fact, it will likely become even stronger.
Mid-term Fibonacci 1.618 level
: $17.76
Long-term Fibonacci 1.618 level
: $26.6
Always remember.
The rise so far wasn't "sudden" "overnight". It was 10 to 20 times over 4 to 5 weeks. There is no way to call that experience "sudden".
Once the Clarity Bill is passed, institutions participate, and OTC supply is depleted, it will flock to exchanges. A "Blackrock buywall" could suddenly appear. They hold money we could not have imagined. Please remember the phrase "suddenly, overnight." You cannot possess the Holy Grail if you do not believe.
Trust✅️
✨️♾️🟢
🔥🦅🌈🌐🚀🕛
[17년 같은 알트 불장은 올 수 없다?]
많은 분들이 17년 같은 알트불장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 이유를 보면, 일단 현재
알트코인 갯수가 너무 많다는 건데요.
일단 17년에는 DEX생태계는 거의 없었으며,
ICO열풍으로 인해 생겨난 비상장 ERC-20토큰이 많긴 했지만,
이들은 지금의 DEX 밈코인 같은
백서 한장으로 만들어진 쓰레기 였기에
갯수에서 제외하고,
오로지 비트렉스, 폴로닉스에
상장된 코인만 세어 봤을 때,
200개 가량의 알트코인이 존재 했었습니다.
그리고 26년 현재 기준은
3대 거래소 기준 상장된 코인은
1500개 정도이며,
일단 홈페이지가 존재하고,
최소한의 시총과 거래량이
생겨서 코인마켓캡이나, 코인게코에 "등록허가"가 된 코인의 최대치는
15000개 정도가 됩니다.
TOTAL차트나 OTHERS차트 시총에 들어가는 코인이 이것들에 해당됩니다.
겁먹는 이유 중 하나가
자동 봇으로 인해 생성되는,
발행한지 한시간만에
거래량이 0으로 바뀌는
쓰레기 DEX 밈코인이
수백만개 존재 한다는 건데
이것들을 코인 갯수로 죄다 취급해서
"알트코인 갯수가
수백만개인데 알트가 갈 수 있냐"
라는 루머가 도는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17년 200개에서 15000개로
알트코인의 종류가 늘어났다고 보는게
합리적입니다.
그럼 15000여개는
다 불장이 올수 있는가?를
얘기 해 봐야하는데요.
저는 거의 20년 사이클로 반복되는
달러인덱스가 폭락하는 유동성 광기의
장이 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17년 같은 경우, 약달러도 아니었고,
08년에서 14년까지가 약달러였습니다.
알트 불장이라고 하면 보통 [15년~17년]이고,
이때 당시 달러 인덱스는 [99~88]로써
[90~110]정도인 [22~26년]과
크게 다를바 없는
[강달러]기조 였습니다.
15~17년은 강달러 기조 속에서
10정도 인덱스 수치가 하락하면서
불장이 온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있는 달러약세장은
이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저는 현재 수치인 101에서 70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이 필연적으로 와야함은
이전에 분석한 바 있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자본의 팽창은
달러인덱스를 0으로 수렴하게
하는 필연적인 경제 시스템 때문이죠.
17년에 코인시장에 들어온 자본은
4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17년당시 글로벌 M2현금량인 80조달러의 0.05퍼센트에 해당됩니다.
강달러 기조였기 때문에 고작 0.05퍼센트만 잉여 유동성이 흘러왔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예상하는 달러 약세 불장에선
현재 글로벌 M2의 총량인 200조달러의 1퍼센트는 코인시장으로
충분히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50퍼 같은 망상이 아닌 1퍼센트는 가능하다 봅니다)
그렇다면 2조 달러는 코인시장으로 들어온다고 봅니다.
현재 TOTAL3ES (알트시총)은
3750억 달러입니다.
그리고 TOTAL(전체시총)은
2조 달러입니다.
이렇게 봤을땐 2조 달러가 M2에서 왔을때
고작 2배 오른다고 보실 수 있는데
이것은 시장, 거래소에 유통되는
비트코인 등 모든 코인의 물량이
5퍼센트 정도 밖에 없다는걸
간과했기 때문입니다.
시장에 물량이 없을땐 아주 약간의 자본만 들어와도 시총이 뻥튀기 되게 됩니다.
이럴때 쓰는게 유동 승수라는
경제 이론인데요.
보통 보수적으로 20배를 적용합니다.
(사실 50배이상 써야 한다고 봄)
그렇게 계산했을때,
토탈 시총은 20배 상승하게 됩니다.
알트시총은 도미넌스에 따라 다르지만
보수적으로 50배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알트 전체시총이 50배 상승한다는건
하위권 알트들은 100~300배도 상승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정리하자면
17년에는,
80조 달러였던 M2의 0.05퍼센트인 400억달러에 유동승수 20배를 적용한
8000억 달러의 시총이 증가했으며
이때 전체 시총은 350배,
알트시총은 1200배나 올랐습니다.
그리고 다가올 불장에선
200조 달러인 글로벌 M2의 1퍼센트인
2조 달러에, 보수적인 유동승수 20배를 적용한 40조 달러의 시총이 증가 할 것으로
추정되며,
15000가지의 알트코인은
최소 50배에서 300배이상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17년도에는 200가지 뿐이었고,
알트 도미넌스가 0에서 올랐기에
고작 400억달러로 1200배나 올랐었고,
앞으로 알트불장은 15000여개이며,
알트도미넌스가 이미 8퍼센트이기에
토탈 1000배는 힘들지만
총 자본이 2조달러이상 들어올것이기에.
토탈알트가 50배
개별 알트는 50~300배도
충분히 기대할만해 보입니다.
위에서 자본의 유입을 계산할때
[M2의 1퍼]는 약달러를 감안할 때
굉~장히 보수적이며,
[유동승수 20배]도
유통물량이 많은 주식이 30배가 넘는걸
감안할 때 매~우 보수적이기에
알트 50~300배는 극도로 보수적인
예측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최종 방어선 57,818달러]
보통 작도를 할때
주봉상의 캔들 꼬리는 생략하기도 했고,
어차피 비트코인 차트는
노이즈(10퍼센트 내외의 이탈)가 있을거라서
피보나치 0.618을 60K[부근]이라고
얘기 해 왔었는데요.
다시 한번 최대한 정밀하게 윗꼬리
밑꼬리 다 포함해서 측정해보니
피보나치 0.618(가장 강력한 수학적 매물대)구간은 57,818달러로 측정되었습니다.
26년 6월 25일 11시경 순간적으로 폭락하여
바이낸스 기준 58,123달러를 찍었으며,
피보나치 0.618인 57,818달러와 매우 근사치입니다.
이는 세력의 알고리즘 봇이 거래를 할때
리스크 대비 이득이 나올수 있는 [마지노선]까지
닿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떨어진다는 것은
두가지 경우입니다.
첫번째 경우는 최악의 경우 이며,
0.786구간인 39K까지 쭉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이는 60K가 채굴원가이기 때문에 아주 희박한 경우의 수입니다.
이런 상황이 온다는 것은 전세계
채굴 기업도 두손 두발들고
"비트코인은 더 이상 돈이 안된다,
가치가 없다"라고 선언한것과
마찬가지이기에
저는 아에 고려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경우는 세력의 알고리즘 손익비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마이너스를 감수하고도
피보나치 618구간을 뚫고
약 10퍼내외로 언더슛팅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의 목적은 명확합니다.
시장이 세력의 목표보다 덜 가볍다는 뜻이며,
더욱 더 청산시키고 물량을 털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이는 60K가 손익분기점인
전세계 채굴 기업과
전면전을 치루겠다는 뜻이며,
내리고자하는 세력(월가)은
자본 출혈을 필수적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전 월가가 충분히 매집을 했다고 보이며,
전세계 채굴기업과 싸울정도 까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의 충격으로 거래소의 비트코인 물량이 변동이 있었나 확인해보니
전혀 거래소의 물량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는 이렇게 해석가능합니다.
월가가 이번 하락으로 가져간 물량은 없다.
거래소에 던져진 물량도 없다.
그럼 이번 하락은 선물시장의
영향이었다는 것입니다.,
선물시장의 숏배팅에 자본을 투입해서
하락을 만들어 청산을 시켰고,
시장을 가볍게 만든 것이라고 보입니다.
ETH/BTC is still chilling at our HTF buy zone, so now looking for a LTF base to form that could signal the start of our HTF reversal.
For now, watching this LTF range that sits in our HTF buy zone, looking for a sweep of the lows and a nice base to form.
$E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