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알 ‘국프’봤냐.. 겁나 충격적임
동거한 남자친구에게 3시간 20분 동안
514번 맞고 숨진 28세 여성
올해 6월 20일
서울 강서구 반지하
IT회사에 다니던 임잔디(가명·28세)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어
남자친구 전씨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이미 숨져 있었어
전씨가 한 말:
"여자친구의 거짓말을 참지 못해
우발적으로 저지른 실수"
홈캠이 기록한 것:
주먹·발·쇠망치까지 동원해
3시간 20분 동안 514차례 폭행
부검 결과:
📌 갈비뼈 21개 골절
📌 췌장 등 주요 장기 파열
피해자가 1m 거리 현관문으로
탈출조차 못 한 이유가 있었어
전씨가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
"너 오늘 국프 못 끝내?
더 이상 기회 없어
저번보다 감당 못할 수준으로 한다"
'국프(국가 프로젝트)'가 뭐냐면
전씨가 만든 문건이야
'뚜리국'이라는 가상의 국가를 설정하고
입법부·사법부·금융기관 등
정체불명의 규칙들을 만들었어
피해자는 이 '국프'를 수행하도록 강요받았어
완수하지 못하면 처벌
그 처벌이 514번의 폭행이었어
이게 데이트 폭력이야
사랑의 이름으로 포장된
체계적인 지배와 고문이야
"우발적 실수"가 아니야
3시간 20분이 우발적일 수는 없음…
나 머글 친구 데리고 사천훠궈랑 토마토 시켰는데.... 마라비빔 포카 두셋 줌........... 이거 메뉴마다 다른 포카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갈색 포카 뭉텅이 보여주면서 이거밖에 들어온게 없다고 의문의 표정 지음...... 하 저 진짜 넘 슬펐어요......😭 마라비빔 포카 3세트 가진 여성 됐어요
어제 방송 '그것이 알고싶다'
여친 장기 파열시켜 죽인 남친의 엽기 고문
법의학자도 고개를 돌린 영상...ㅠㅠ
강서구 한 반지하방에서 20대 여성이
3시간 20분 동안 514차례 폭행을 당함
사람 아니고 짐승이다...저렇게 때린다고?
https://t.co/k7HNWUmsEd
هذه الفضيحة متداولة بشكل كبير في كوريا الجنوبية:
يوتويبر كوري يدعى Kagwang – كاغوانغ ظهر في بثوث عديدة مع امرأة كورية تدعى إنغوي وقام هو ومجموعته بالتنمر عليها واذلالها طوال 3 اشهر، وبعدها اصطحبوها لتايلاند واستمروا في ذلك ويقال انها تعاني من اعاقة
في تايلاند تدخل شخص قال انه محام كوري وطلب من السفارة الكورية في تايلاند حمايتها.
من الاشياء الغريبة التي قام بها كاغوانغ:
نشر بث بعنوان "الخاسر عليه أن ينام مع إنغوي"وكأن النوم بجانبها عقوبة للخاسر
اتمنى حتى اليوتويب يغلق قناته، كل هم كان استغلال للمحتوى والمزعج ان الكثير يتابعون ويضحكو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