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미국 땅에서 새로운 역사를 일궈오신 재미 동포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수많은 역경을 기회로 바꾸며 한미 양국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최근 선출된 앤디 김 상원의원을 비롯한 우리 동포들이 미국 사회 각계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식과 K-팝, K-콘텐츠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동포 여러분의 부단한 노력과 도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한미 관계는 이제 군사동맹을 넘어 경제, 기술, 문화, 미래 협력을 포함한 포괄적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미국과의 소통을 더 강화하며,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7.27 의정부에서 여성 스토킹 살해
7.28 부산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 살해
7.29 대전에서 여성 스토킹 살해
7.29 울산에서 여성 스토킹 살해
3일 새 남자가 여자 죽인 게 뉴스난 것만 4건인데 남경은 불법촬영하고 장난전화 걸고 앉았고 사람들 죽으라던 의대생은 애들이라고 우쭈쭈 나라꼴 ㄹㅈㄷ네
버티면 끝난다고? 착각입니다.
김건희 특검 수사기한 연장, 특검법 재발의.
끝까지 갑니다!
김건희 특검 수사 대상자들의 행태가 가관입니다.
밀항, 해외도피, 잠적을 불사하며 소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김건희는 ‘황제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혐의만 조사, 조사하고 나면 3~4일 휴식, 오후 6시까지만...”
이게 피의자 조사입니까? 영화 촬영입니까?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VIP 황제 조사 메뉴판’을 들이민 피의자가 또 있었습니까?
거기다 윤석열과 같은 날 재판은 “몸이 아프다”며 또 불출석. 국정은 함께 말아먹고, 법정은 각자 피하는 이 부부, 법질서를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있습니다.
특검법에 기한이 있다고요?
그래서 버티기만 하면 된다고요?
대단한 착각입니다. 심각한 오판입니다.
수사의 끝은 ‘기한’이 아니라 ‘처벌’입니다.
김건희 일당 모두가 죄의 대가를 치를 때까지,
특검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처럼 도망치고 숨어 있다면,
우리는 특검 기한을 연장하고,
수사 범위와 인력을 확대해,
<김건희 특검법>을 다시 발의하면 됩니다.
그렇게 할 겁니다.
끝까지 갑니다!
난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박근혜 탄핵의 일등공신으로 JTBC의 태블릿 PC보도를 꼽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하면서, 윤석열 계엄 저지와 탄핵에 있어 김민석의 계엄 경고나 이재명의 라이브 방송, 민주당과 국회의 기민한 표결은 철저히 무시당하다 못해 이젠 탄핵시위에 무임승차한단 소리까지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