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가 열심히 사는 동안 독립운동가는 대충살아 가난하다"는 윤서인에 대한 광복회 위자료 청구소송에 463명이 참가, 소송금액 4억6천3백만원에 달했다. 광복회는 윤서인 같은 극우친일파가 사회에 발을 못붙이게 소송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뽄대를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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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기자 "오세훈의 처가도, 이명박도 어떻게 공교롭게 내곡동에 땅을 갖고 있었을까. 박형준의 부인은 어떻게 기장군 땅에 투자했을까.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 의문에 대한 답은 한가지다...LH 직원들이 했던 수법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그 혜택을 보고 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