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트 (2016) 가타카 (1997)
7월 30일 왓챠에서 내려갑니다
최고의 SF영화니까 꼭 보시길....👾
언어가 시간 인식을 바꿀 수 있다면?
유전자가 완벽하게 예측 가능하다면?
정교한 이야기 철학적 깊이로 여운을 남긴다는 점에서 두 영화 모두 SF의 본질에 가까운 걸작들이라고 생각함
솔직해지겠습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4점에서 시작했다가 라고슬한테 좀 치인 것 같아서 4.5점으로 올렸다가 음악때문에 그냥 5점 줄��요 사운드트랙 진짜 미친거아니묘 이 새벽에 눈물 줄줄남 petrova line 이건 진짜 들을 때마다 반짝거리면서 나타난 블립a가 떠오른다고
https://t.co/Q5dH9j6jjO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엔딩곡부터 크레딧까지가 그냥 영화 알짜배기 요약본같음
크레딧 노래 순서대로 보면,
Glory, Glory (찬양하라)
God Willing (신의 뜻대로)
Ryland Grace, Cognition Assessment
(라일랜드 그레이스와)
Believe in the Hail Mary
(헤일메리에 대한 믿음을)
AMAZE...🚀🌈
daniel pemberton NEEDS to win that best score oscar i am SO serious rn. the way the music sets the pace of everything happening on screen & makes every second of the film so enjoyable and so effective in pulling you in. last time i felt like this was oppenheimer and sinners. WOW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 우주선 블립-A(Blip-A) 디자인 (4/8)
via. Ivan Weightman IG
✅️아티스트 코멘트
"로키의 초기 공 모양 구조물, 해비트레일을 위한 제노나이트 연구 중 로키의 우주선을 디자인하고, 설계해 줄 수 있는지, 스토리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구상해줄 수 있는지 제안받았다."
⬇️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 우주선 블립-A(Blip-A) 내부 컨셉아트&3D 디자인 (4/6) 1️⃣
via. Ivan Weightman IG
✅️아티스트 코멘트
"로키의 세계(우주선) 내부를 탐구해보자는 제안이 있었다. 나는 이미 외부 디자인과 로키의 서식 환경에 대한 아이디어를 잡아가고 있어서 그레이스에게 그 디자인에서 영감받은 작은 슈트를 입혀보고, 제노나이트라는 소재를 구조, 빛, 그리고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요소로 활용해보며 이것저것 실험해봤다. 제노나이트는 단단하면서도 은은하게 빛을 통과시키고 살짝 반투명한 성질을 가진 소재로 설정했다.
그 후 로키의 조종석, 엔진실, 그리고 실제로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고 제어하는 방식을 상상하기 시작했다."
⬇️계속
end credits have never looked so stunning ✨
The end credits of Project Hail Mary (2026) feature real-life astrophotography images captured by Brisbane-based photographer Rod Prazeres. These stunning deep-space photos of nebulae and galaxies, taken over 400 hours using long exposures and narrowband filters, serve as the backdrop for the closing sequ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