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끝, 투쟁은 쭉! 후원이 힘이다!
🗳투표함은 닫혀도, 후원계좌는 열려 있습니다.
6월 3일, 선거는 끝납니다.
하지만 조상지의 투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기호 6번 조상지는 이번 선거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
시설 밖의 삶을 외쳤습니다.
해고된 권리중심노동자의 복직을 외쳤습니다.
권리를 약탈하는 서울이 아니라,
권리를 보장하는 서울을 만들자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이 선거를 가능하게 한 것은
거대정당의 조직도, 빵빵한 통장도 아니었습니다.
몸으로 굴러온 동료들,
거리에서 함께 외친 시민들,
그리고 후원으로 밀어준 여러분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밀어주세요.
선거는 끝, 투쟁은 쭉!
후원이 힘이다!
기호 6번 조상지의 정치가
선거 이후에도 계속 굴러갈 수 있도록
마지막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https://t.co/fWFVNy6Xnw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t.co/5YNPlX6NP4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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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fallecido a los 56 años Marjane Strapi, la autora de "Persépolis".
Dice la nota de la familia: "Marjane Satrapi murió de tristeza poco más de un año después del fallecimiento de Mattias Ripa, su marido y el amor de su vida".
된다면(민주당 귀책 지역이니), 하고. 희망 찼다. 그렇지만, 조국이 민주당보다 더 큰 권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민주당 귀책이 더 크다. 민주당과 김용남에 대한 비판을 제로로 방관하면서까지 그에게 원인 전가하는 것은 균형적이지도 않고 온당하지 않다. 연대가 무비판은 아니다.
물론, 조국이 평택 을에 출마했을 때, 며칠은 되게 화가 났었어. ‘어떻게 조국혁신당이 진보당에 이렇게 할 수가 있지?’하면서. 중간에도 그런 마음이 든 적 한 번 있다. 김재연으로 단일화하하고 국회의원 만들고 싶었기 때문.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봤거든. 초반 지지율도 괜찮았다. 민주당과 연대가
내란과 학살하려던 자들과 그 반대편에 있던 이들이 모두 골고루 나와야 공정?
공중파에서 내란당과 후보들 보는 것만도 충분히 지겹고 역겨운데, 유튜브 방송에서까지?
비민주당 소수 진보정당들이 더 나와야 한다고 비판하면 몰라도... 여전한 '기계적 공정'론은 정말 이해 불가
아동·청소년 성착취 피해자 단체 등 설명을 들어보면, 남성청소년 피해자들에게 ‘덫’을 놓는 방식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기존 성착취 범죄와 구별된다. (...)남성청소년들에게는 소위 ‘몸캠 피싱’처럼 여성인 척 접근해 수치스러운 장면을 남겨 협박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https://t.co/WnMDQDj51M
<「일베 금지법」 대표발의, 조롱과 혐오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습니다!>
일베 등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특정 개인·집단, 국가적·사회적 사건의 희생자와 유가족을 향한 조롱·모욕·비하·희화화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조롱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폭력입니다.
문제는 일부 개인의 일탈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조롱과 혐오가 일부 사이트에서 반복적으로 유통·확산되고, 이를 알고도 방치하는 구조가 문제의 핵심입니다.
이제 정부와 국회가 제도적 대응에 나서야 합니다.
오늘 저는 조롱·혐오정보를 규율하기 위한 「일베 금지법」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번 법안에는 조롱·혐오정보를 불법정보로 규정하고, 고의로 반복 게재·유통할 경우 형사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습니다.
다만 반복성, 고의성, 유통 규모, 피해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규율 대상을 정하도록 했습니다.
표현의 자유 침해 가능성은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또 이를 알고도 방치하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삭제·차단, 노출 제한, 수익화 제한 등 조치명령이 가능해집니다.
조치명령을 이행하지 않거나 중대한 방치가 반복될 경우, 과징금과 운영정지, 폐쇄명령까지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안 발의 이후에는 국회 소통관에서
4·16재단, 5·18기념재단, 5·18서울기념사업회, 노무현재단과 함께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롱·혐오표현 근절과
「일베 금지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조롱·혐오정보가 반복적으로 유통되는 것을 알고도 방치하는 사이트에는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삭제·차단을 넘어 수익화 제한, 운영정지, 폐쇄명령까지 가능한 실효적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조롱과 혐오를 방치해 온 법적 사각지대,
입법으로 바로잡겠습니다!
동료 의원과의 불륜 논란과 옛 연인을 폭행한 사건 등으로 전북 김제시의회에서 제명됐던 유진우 전 김제시의원이 또다시 김제시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1심에서 유 당선인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https://t.co/sYyrzswqqu
[취재요청]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노동 존중’에 성평등은 없었다 – 성평등노동 정책 촉구 기자회견- / 6월 5일(금) 오전 10시, 청와대 분수대 앞
이재명 정부가 내걸었던 국정과제 중 여성노동자를 중점 타겟으로 한 정책은 많지 않았다. 핵심 과제는 성평등공시제 도입과 민간고용평등상담실 복원 등이었다.여성노동연대회의는 이재명 정부 1년을 맞이하여 과연 여성노동자가 주인인 나라가 되어가고 있는지, 여성노동자의 노동은 존중받고 있는지, 국정과제는 얼마나 진척되었는지 점검해 보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한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노동 존중’에 성평등은 없었다
– 성평등노동 정책 촉구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26년 6월 5일 (금) 오전 10시, 청와대 앞
사회 : 권수정 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
프로그램
발언 1 이재명 정부 성평등 인식의 현실 (이정아 _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발언 2 성평등 노동의 후퇴를 멈추고, 국가 책임을 강화하라 (노헬레나 _ 한국여성노동자회 사무처장)
발언 3 돌봄 노동자의 현실과 개선 (김수경 _ 민주노동조합총연맹 여성국장)
발언 4 제대로 된 성평등 공시제 도입이 필요하다 (김두나 _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발언 5 성폭력 없는 안전한 일터를 위한 제언 (최순임_ 전국여성노동조합 위원장)
발언 6 폭주하는 AI, 여성노동자를 위한 대안은 있는가(기이슬 _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 활동가)
기자회견문 낭독
✅ 취재요청서: https://t.co/C4EmW6HB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