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겠고, 구토 환자는 간호사쌤이 자주 봐주시는거 같음. 내가 일주일 넘게 토해서 못 먹고 링거로 연명하던 때 정말 자주 간호사쌤이 나를 보러옴ㅋㅋ죽도 얼마나 먹는지 체크하시는거 같았음. 회진 돌 때 의사가 죽 조금이라도 먹으라고 이렇게 안드시면 안된다고 함. 그걸 체크하고 있었다니!
이진욱 무고라고 말하는 사람들 판결문 봤나? 법원에서 피해여성의 내심에 반하는 성관계가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함 강간죄가 성립 안 된 이유는 법률 상으로 동의 없는 성관계 자체만으로 강간이 아니기 때문임 강간죄가 무죄니까 무고 고소한 거고…1심에서 무고 무죄 나왔었던 이유도 그거임
소방관 가족이 있는데도 참.. 그.. 119에 전화하는 기준을 스스로 잘 못잡겠음
동생피셜 실려가야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전화를 안하고
제 발로 걸어나와서 택시 탈 수 있는 사람들이 전화해서 문제라고 하던데
오.. 나 지금.. 좀.. 큰일난건가..?<-이 순간을 캐치하는 것이 너무 어려움
아 이상하네..내가 너무 착한 간호사님들만 만났나. 병원 진료 많이 받는 쪽이라 워낙 주사 많이 맞아서 대면하는 간호사님이 굉장히 많음. 근데 내 혈관 못찾으시고 바늘 2번 이상 찌르는 분들은 나한테 너무너무 미안해 하셨음. 그리고 바로 상급자 데려오셨고. 상급자분들은 거의 한큐였음 ㅇㅇ
주사 얘기 많이 나오네. 혈관이 얇고 혈관통도 심해서 작은 바늘로 맞아야 하는데, 그걸 모르고 링거 맞다가 팔이 너무 아파요ㅠ 하고 운 적이 있음. 몸이 너무 안좋은데다가 다른 것도 아프니 서러웠었음. 근데 간호사선생님이 아구구 너무 아팠나보다. 식은땀까지 났네. 얼굴도 너무 창백하시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