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람들이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보수 정권에서 그렇게 침흘리던 철도가 민영화가 되지않고 국가 철도로 완전하게 통합될 수 있었던 것엔 철도 노조의 공이 크다.
물론 의지를 가진 대통령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KTX·SRT 통합 첫날… "출퇴근 비용 줄어 좋아요" https://t.co/BKviKXkCol
@charcoal_pe 당신의 작품을 보면서 웃고 울던 저는 어느덧 자라 웹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안힘든 직업이 없겠냐마는 어쩌다보니 작가님이 걸어오신 길을 조금 더 이해하는 팬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완결 기념 축전을 그리고싶습니다.
중학생때부터 약 10년간 연재되던 안즈는 제게는
사상검증에 졸라 예민한 시즌이라 말이 좀 막 나가는 것 좀 봐주?세요?
제가 올해로 서른다섯인지 여섯인지 그쯤인데 적어도 열 살 때부터 빨간색 좋아했거든요 그러니 진정성 논할 거면 25년간 정당색 한 번도 안 바꾼 당 지지자들만 오셈 아니면 그 빈 뚝배기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물들여줄 테니까
인용에 "윤석열 지나고 나니 박근혜가 천사로 보이네 선녀로 보이네" 하는 것들 다 미쳤구나. 저게 괜히 탄핵 선배인 줄 아느냐.
세월호 참사며 국정교과서며 노조·농민 탄압, 위안부 졸속 합의, 더 본격적이고 파괴적인 의료 포함 각종 민영화, 더 잘 구성된 성공률 높은 계엄을 준비하던 인간이었어.
부모도 아니고 콕 집어서 '엄마가' 라는 것도 역겨워요
어디 무슨 핑계로라도 설명이 되나 싶어서 찾아보니까
개인투자자 성비는 거의 반반에 따지자면 남자가 조금 더 많고, 실제 소유한 주식수는 남자가 72% 여자가 28%라는 거예요
근데도 굳이굳이 엄마 들먹이는 꼬라지가
아
아오 열받아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