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차
호칭이 달라지면 관계도 달라진다고 선 존나 긋는 차주한씨를 볼 때마다
그럼 관계 달라지면 당연히 호칭도 달리하실 거지요?? 싶어져..
민재랑 사귀기로 한 날에 민재가 너무조와요벼노사님ㅜㅜ 하니까
변호사님? 애인 사이에 쓸 호칭은 그게 아닌데.
먼저 이러시는바람에 연하 얼굴터트림
“변호사님은 왠지 처음 봤을 때보다 키가 더 크신 것 같아요.”
그는 자신의 머리 위에서부터 강민재를 향해 손날을 대어 보며 말했다.
“그런가? 나 185인데.”
“아니에요. 차 변호사님이랑 비슷하신데?”
“오, 그럼 나 키 컸나 보다. 이 나이에도 키가 크나?”
너희들은 변호됐다 14권 | 백산 저
하 어떡해 특검 달 때 과거 파묘되면서 저 카페 알바생이 글 쓰면 어캄
[차주한 만난 썰]
알바하는 카페에 왔었는데 그렇게 잘생긴 사람 처음봤음 카페에서 수사협조 필요하다길래 와 내인생에 이런 영화같은 일이 이러고 있었는데 냅다 아아 70잔 시킴 내가 얼굴 보느라 잘못 들은 줄 알았음ㅅㅂ
강차 그거다
둘이 개싸우고 차주한이 “네 거 다 챙겨서 짐 싸고 나가“하면 강민재 턱에 호두 만들고 눈물 그렁그렁해서는 출장용 캐리어 끌고 나오더니 차주한 앞에 서서 옷자락 꼭 붙잡음
-지금 뭐 해?
-제 거 다 챙겨서 나가라면서요!ㅠㅠ 변호사님도 얼른 나오세요!
-뭐?
직후 맨몸으로 내쫓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