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님이 오늘 마지막시술이 ��� 늦게 끝난다고. 밖에서 기다리기 좀 그러니까 가게 안에 들어와서 기다리라고 해서, 미용실 들어온 읂오의 눈에. 여자손님한테 허리숙여가면서 얘기들어주고, 웃으면서 대화하고 있는 누와님 들어와서... '저 왔어요-'하고 들어오다가 조금 놀란 읂오.
써야지 써야지하고 아직두못쓴 놔긍이 있어서 너무 아쉬움 ㅠㅠㅠ
머였냐면. 미용사 누와님이랑 손님 읂오...
까만색 앞치마에, 온통 까만색뿐인 옷차림. 결좋은 금발염색.. 원래는 그냥 길어진 머리를 다듬으러 갔을 뿐인데.
"이목구비가 화려해서 탈색도 잘어울리실 것 같아요."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