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앨범🎞️ 그녀와 만난 그날
오늘부터 아이쨩과 함께 추억의 앨범을 펼치고, 발키리의 빛나는 순간들을 되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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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3rd #타임앨범
개인생각 ㅎㅎㅎㅎ
어떤 것을 함에 있어서 꼭 최고가 될 필요는 없다. (물론 한번쯤은 탑 찍어보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은 될 수 없으니까. 물론 나포함 ㅎㅎㅎㅎ)
공부든 외모든 운동이든 악기연주든 그림이든 그 분야에 재능이 있다면 적당히 해도 잘 한다 소리 들을 것이고, 반면에 재능은 딱히 없지만 여전히 좋아한다면 그 분야에서는 노력파가 되든지 즐기는 사람이 되든지 선택지는 다양함.
행사장만 봐도 그런게
전국에서 '코스력+기본외모' 에 자신있는 사람들 다 모이는데 거기서 상위권이 된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고 적당히 눈에 띈다는 것도 상당히 어려운 일임.
사실 행사에 참여하는 코스어들 중 많은 수가
동네에서 '예쁘다 잘 생겼다' 는 얘기 자주 들은 사람도 굉장히 많을 거고, 만일, 여캐분장하는 사람이라면 '여자같이 생겼네' '예쁘게 생겼네' 이런 말 많이 들은 사람들 매우 많을 것임.
그런 사람들을 한군데 다 모아놓으니까 거기서도 출중한 사람, 조금 덜 눈에 띄는 사람 갈리는 거고 만일 후자에 속하면 외모자신감 떨어져서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는 듯.
근데 사실 수요란게 꼭 탑티어만 있는 것도 아니고 비주얼이 그보다 좀 아래라도 본인만의 느낌이 있고 그걸 살릴 줄 안다면 본인을 찾는 사람들은 분명 있을 듯
그리고 한가지. 내가 어떤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다른 누군가가 "당신을 보고 저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 라며 신규참여자가 된다?
그렇다면 충분히 잘 하고 있는 거고 자신감 가져도 된다고 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