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다르게 생각한다. 한세기동안에 만주주의가 번성했다면 이제 파시듬 시대가 도래햇다고 본다. 인류역사도 보면 군주제 포함 파시즘이 대디부분 역사이고 민주주의나 공화정 역사는 굉장히 짧다. 만주주의나 공화정은 아주 유지하기 힘든 정치체제임. 로머도 초기 짧은 공화정에서 황재로 됨
Most 5+ 3PM Games In NBA History :
1. Stephen Curry — 472
2. Stephen Curry — 260 (After 30!)
3. James Harden — 242
4. Klay Thompson — 240
5. Damian Lillard — 205
6. Buddy Hield — 164
7. Paul George — 157
8. Ray Allen — 143
9. Donovan Mitchell — 132
10. CJ McCollum — 130
10. Luka Doncic — 130
여기 계신 분들 대부분이 싫어할 피터 틸은 스탠포드 철학과 나왔음...🤔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쥐어진 인문학은 파괴적 힘을 발휘함. 결국 세상을 지도하는 것은 이념이기 때문임. 언젠가 이글턴 선생이 말했듯 “사람을 죽이는 동기는 다양하지만, 장대한 규모의 살육은 거의 언제나 이념의 결과다.”
한국인의 강력한 계급 상승 욕구는 서구 선진국보다 한국이 더 평등하고 살기 좋다는 국뽕적 맥락으로도 소환되고, 반대로 극우화의 원흉이라는 개새끼적 맥락으로도 소환되기도 한다.
같은 것의 앞면은 맘에 들고 뒷면은 맘에 안 드는 상황. 그런데 앞면만 떼오는 법 같은 건 없음.
만주당러들이 '중도확장'이라는 단어를 불신하는 건 과거 김대중 총재, 정동영 의장 시절 중도확장이라는 미명 하에 영입된 보수인사들이 극소수를 제외하면 여당 프리미엄에 무임승차하다 민주당이 위기를 맞을 때마다 내부총질 모임(후단협-안개모-민집모) 만들어서 당을 뒤흔든 경험 때문임 ㅅㄱ
진짜 외로움은 사람한테서 오는게 아님. 자기 자신이 자신과 못지내니까, 자기가 누군지 제대로 생각 안해봐서 그럼. 본인이 본인 스스로에게 깊은 만족감 못느끼는 사람들이 평생 외로움.
이런 사람들이 계속 친구 특히 남친 여친한테서 뭔가 이 외로움을 해소하려고 난리를 치니까 더 괴로운거임. 타인은 조종하는게 한계가 있거든. 맘대로 안된다고. 근데 그걸 지 안외로울라고 조종하려 드니 더 외로워질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