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디따 이상함
결혼은 <선택>인데
자꾸 결혼을 <필수>로 만들려고 함
지금 AI자동화시대이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딱히 인력도 필요 없음
우리들 후세의 아이들도 일자리를 빼앗기고
더욱 더 경쟁이 치열해질거임
아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힘들어지는 건 그들인생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해야 하는 결혼을
억지로 하게 만드는 시스템에 대해서
나는 그냥 동물 사육하는 느낌을 받음
+ 타래로
스칼렛 이런 인터뷰 개많음,,얼마나 질렸을까
이때도 인터뷰에서 기자가 어벤져스랑 인워때 Fashion elements를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
스칼렛도 팡돵해가지고 내가 패션질문 받는다고? 봐라 이게 내 패션이다 하심 일일이 다 대답해주고 얼마나 가치없는 질문인지 깨닫도록함
기존쎄란 이런거지
민주당 황희 의원이 폐버스를 청년 임시주택으로 활용하자고 했다.
제 정신인가? 분노가 치민다.
이런 발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이 폭망했다는 뜻이다.
이재명 정부는 그동안 선량한 국민들을 투기꾼 취급하고, 부동산 정책을 남발해 가며 집값, 월세만 올려놨다.
국민에게 석고대죄하고, 책임자들을 경질해도 모자랄 판에 이 무슨 망발인가?
민주당의 오만함이 극에 달했다. 청년과 국민의 분노가 민주당을 집어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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