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만 원 중반대로
잠깐 부자 된 기분을 낼 수 있는 곳.
서울드래곤시티 31층
킹스베케이션 스카이런치.
주중 월~금 11:30~13:30
1인 16,000원에
메인 메뉴, 핫푸드, 샐러드, 베이커리, 커피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정도 호텔뷰 런치는 저장해 둘 만합니다.
남자들 강약약강인거 보여주는 실험도 있어요
남성호르몬 주입받은 원숭이들은 공격성이 증가하기는 했으나
오직 “자신보다 서열이 낮은 개체”에게만
공격성이 향했다고 함
흔히들 말하는 6테토력9이 사실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에너지 즉 도전정신이나
모험심을 발휘해 없던 성취를 만들어내는 역할이 아니라,
이미 사회적으로 주어진 지위를
적극적으로 지키기위한 아래를 향한 공격성이라고
볼 수도 있다는 것임
파스타를 자주 해먹는 편인데, 일상적 가격대에서 가장 맛있는 건 룸모 스파게티였다. 면 맛 자체가 좋고 시간에 맞춘 조리 상태가 균일하게 나온다. 리구오리와 가로팔로도 맛있는 편. 하지만 아르벨라 따위를 입에 넣는 건 돈 낭비 정도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해선 안 될 일이다. 정말 더럽게 맛없음.
전에 진짜 길에서 여자머리채 잡로 때리는 남자 봐서 신고하고 여럿이 말리는데도
소용 없었는데 여자분이 가랑이 차니까 그제야 쓰러져서 경찰올때 난리더라고..
여자분은 진짜 피투성이에 엉망으로 간신히 서서 헐떡이는데.. 자기는 한 대 맞은걸로 엎드려서 경찰한데 여자가 자기 폭행했다고 개난리치고..앰브란스 찾고..
그때 느낀게 아.. 일생기면 그냥 거기만 집중 공격 해야겠구나였어요
특히 이런글에 남자들 다 몰려와서 반격당할 수 있다 어쩌고하는데 어딜치든 여자힘으로 차이 없다면 제일 약한부분 노리는게 당연한듯해요
홍제역의 사누키우동집 자가제면 홍제우동
코로나때 한국에서 철수한 일본의 사누키 우동 체인인 마루가메 제면에서 일하던 분이 창업한 가게로 기본기가 탄탄한 사누키 우동을 먹을 수 있는 곳
그리고 의외의 아니 대놓고 튀김 맛집입니다.
가면 튀김은 꼭 시켜야 함 🤤🤤🤤
https://t.co/Z4IuqLIdc9
얼마전 경남 향토음식인 유갑儒甲(또는 유각) 글이 올라온 김에 진주쪽 외가집 제사상 올리는 유갑을 올려봅니다. 보통 된장에 고추가루 넣어 빨갛게 하는데 이건 제사음식이라 소금간에 조갯살, 쇠고기, 방아잎 다져서 조개껍데기 다시 채워 쪄낸 음식. 방앗잎 향때문에라도 서울선 구경도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