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MAMAVOTE#SEVENTEEN
세븐틴을 위해
승철이를 위해
정한이를 위해
조슈아를 위해
문준휘를 위해
순영이를 위해
전원우를 위해
지훈이를 위해
디에잇을 위해
김민규를 위해
도겸이를 위해
승관이를 위해
버논이를 위해
디노를 위해
캐럿들을 위해
알티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날의 기적을 위하여
마에스트로 뮤비가 애초에
1. 해당 뮤비는 인간창작자와 창작을 위협하는 A.i와의
대립구조를 보여주었다. 여기서 쓰인 단어 "마에스트로"의 의의를 고르시오.
였는데 어쨌던간 A.I가 나왔으니 이 작품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 논란이다식으로 독해해버리는 사람들이 있음
국어공부를 코로 한거임
[공지사항]
최근 세븐틴에 관한 BBC, 텔레그래프 출처 기사에 관한 성명문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미 최초 원문 기사가 올라온지 며칠이 지났지만 전혀 대응을 하고 있지 않으며, 이로 인해 상황의 심각성이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를 인지하고 해결할 것을 촉구합니다.
#플레디스_빨리_세븐틴보호헤
#PLEDIS_PROTECT_YOUR_ARTIST
#PLEDIS_PROTECT_SEVENTEEN
@pledisnews@pledis17_STAFF@HYBEOFFICIALtwt@BBCWorld@Telegraph
며칠 전에 보도된 BBC 보도 기사입니다.
처음 봤을 때는 읽어보면서 '이 정도 언론사도 사전조사를 제대로 안하고 쓰는 기사들이 있구나' 정도로 혼자 욕하며 지나갔었어요. 파생 기사도 원문을 합쳐 두개 정도였고요.
그 후 요며칠 세븐틴 관련 기사를 읽으려고 검색할 때마다 이 기사와 관련된 기사들이 뜨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한국 주요 언론사도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기사를 읽어보시면 알 수 있지만, 간단히
1) 마에스트로 가사 작사도 Ai를 사용했다
2) 세븐틴이 Ai를 작업에 이용한다고 공식 인정했다
등등의 왜곡된 문구가 마치 사실인 것 처럼 쓰여있습니다.
앨범 간담회에서 '실험해봤다'라고 말한 사실을 기자 뇌피셜로 확대해석하여 위의 문구를 쓴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이어 기사 하단에 마치 Ai로 앨범을 만든 게 사실인 것처럼 여러 인터뷰(좋아하는 가수와의 소통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더 이상 세븐틴이 아닐 것이다 등)도 적혀있습니다.
기사의 마지막은 Ai와 관련하여 사실 판정을 한 것 마냥 '팬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라'는 어처구니없는 문장으로 기사가 마무리됩니다.
분명히 마에스트로 뮤비 티저 1에서 사용된 Ai 역시 그것의 명확한 한계를 보여주는 지점으로 사용되었으며, 뮤비 전체를 다 보고 해석했다면 저런 기사를 쓸 수 없었을 듯 합니다.
BBC 측에서 사전조사도 없이 이런 왜곡 기사를 쓴 것도 놀랍지만, 여러 캐럿들이 항의하고 있음에도 기자 측 정정이 이뤄지지 않고 오히려 숨기 바쁘다는 건 더 놀랍습니다.
플레디스가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진 모르겠지만(아직까지 모르고 있다면 할 말이 많긴 하지만...) 최대한 빠르게 조치를 취하길 바랍니다.
BBC 원문기사 https://t.co/bU6Y28QLD1
@pledis_17@pledis17_STAFF
안녕하세요 안경녀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제가 건강상과 개인사로 인해서
매장운영을 6월말까지만 하기로 했어요!
아마 카페는 다른곳으로 옮겨서 다시 할것같긴한데 아직 예정에는 없어요 ㅠㅠ
2년동안 생카 운영했었는데 5월 24-25일에
방문해주시면 음료구매해주신분들께 제가 가진 ���즈랑 포카를 랜덤으로 증정 해드리려고 해요!
마지막 생카고 받은사랑만큼 돌려드리고 싶어서 여는 이벤트니까 많이 와주세요💗
#세븐틴생카 #RT 해주신분들중에 추첨을 통해 캐럿반을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