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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코코넴 좋아요
#켄리코
아오시카 리코
성격은 어릴 때부터 활발하고 밝았다. 성인 때는 능글맞지만 켄마 앞에서는 여전히 수줍어한다.
키는 중학교때는 162cm 였고 고등학교를 들어오자 164cm 였다가 성인 때는 166cm 까지 자란다.
리코는 중학교 때부터 배구를 좋아했다. 하지만 리코는 경기하는 건 싫고 그냥 친구들과 놀 때만 플레이하는 걸 좋아했다. 중학생 때 배구부 매니저가 되고 싶어했다. 그 이유는 중학교 베구부 세터가 멋있어보였기 때문이다. 딱 봐도 머리가 똑똑해보이고 외모도 이쁘장하거나 그렇게 많이 잘생긴 건 아니지만 리코의 눈에는 그 세터가 멋있어보였다. 그래서 그 남자를 챙겨주고 싶어서 배구부 매니저가 될려고 했지만 그때는 공부를 더 집중해야헤서 배구부 매니저 할려고 엄마에게 부탁했다가 엄마가 공부 잘하면 배구부 매니저 하게 해준다고 하니 그때는 배구부 매니저는 못했다. 어느새 몰래 그 세터의 플레이를 생각하니 어느새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 멋있는게 합쳐져서 리코는 그 배구부 세터에게 빠져버렸다. 즉 짝사랑을 하는 것이었다. 결국 참을 성이 없던 리코는 그 세터에게 용기를 내서 다가갔다. 하지만 자신을 피하는 세터에게 약간 기분리 상했지만 리코는 단번에 세터기 내성적인 걸 알게 됐고 천천히 다가갈려고 세터가 쉴 때 음료수를 건넸다. 그러고 자신의 이름을 말했다. 음료수를 건네자 그 미소를 보고 세터는 얼굴을 붉혀버렸다. 그러고 자신도 이름을 말했는데 이름이 코즈메 켄마였다. 리코는 켄마 친해졌는데 알고보니 선배였다는걸 알고 사과했지만 켄마는 괜찮다고 편하게 대하라고 하자 리코는 방긋 웃는다.그렇게 둘은 배구나 게임을 통해서 친해졌다. 리코가 중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켄마는 졸업을 하고 네코마 고등학교에 갔다. 리코는 켄마와 떨어져도 연락을 하고 지냈다. 하지만 리코는 새로운 친구들과 노는 중이고 켄마도 배구 시합 준비 때문에 둘은 겨울부터 서로 연락이 끊겼다. 나중에 네코마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리코는 배구부원들이 있는 체육관으로 가서 켄마가 있는지 확인했다. 겨울부터 연락이 끊겨서 뒤늦게 알아버린 리코는 켄마에게 말을 걸려고 다가갈려는데 어떤 남자가 그녀를 가로막았다 너는 누구냐고 하자 리코는 무서운 얼굴을 뛴 남자를 보고 겁을 먹었다. 그때 저기라고 그 무서운 남자를 어이없이 보는 남자가 있었는데 리코는 그 얼굴을 보고 단번에 켄마라는 걸 알았다. 켄마는 자신도 모르게 그를 안아버렸다. 그러자 켄마는 당황하고 리코는 자신이 실수를 한 걸 알고 죄송하다고 하고 켄마는 그제서야 중학교 때 말주변이 없던 자신에게 다가와서 친했던 리코라는 걸 알게 되자. 그녀의 이름을 불렀고 그러자 그녀는 얼굴을 붉혔다. 그러자 켄마는 살짝 그녀가 귀엽다고 생각했다. 사실 켄마도 무자각 짝사랑을 하다가 오랜만에 보니 그 짝사랑이 트기 시작했다. 그는 리코를 재밌는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러고 쿠로오도 리코를 보고 오 켄마 친구! 이러면서 반가워하는데 야마모토랑 다른 부원들은 켄마에게 친구라고 하니까 당황한다. 리코는 어색해진 분위기에 켄마 뒤에 숨었다. 그 모습이 귀여웠던 켄마는 웃어버렸다. 그리고 나중에 중학생때처럼 게임을 하고 노는데 나중에 쿠로오가 배구부 매니저 하지 않을래라고 해서 하게 되는데 나중에 켄마가 다른 남자랑 있는 리코가 질투나고 그녀의 미소와 성격에 반해서 아 짝사랑하는 구나라고 깨달아서 다짜고짜 리코에게 고백을 하고 리코는 그 고백을 받고 나중에 둘의 철자를 담은 반지를 서로 오른쪽 약지에 끼고 다닌다. 고등학교 때 계속 연애하다가 나중에 성인이 되고 켄마는 배구회사를 차려서 리코와 결혼하고 그녀를 비서로 임명하고 나중에 2세를 낳게 된다. 둘은 지금도 행복하게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