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야 취업 안되면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해봐
나: ?? 공무원 준비는 쉬운줄알아...?
엄마: 내가 너였으면 준비했어
나: 그건 엄마고 나는 나야 내 진로는 내가 선택해
엄마: 아휴 니한테는 무서워서 뭔 말을 못하겠다~
무슨 말만하면 다 내 잘못임
최근 작품을 진심으로 아끼던 핵심 독자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심리적 트라우마)을 호소하며 보름 동안 눈물을 흘릴 정도로 <- 이게 공의 동정여부때문에 그것도 본인이 원하는 내용이 아니라 나온 문장이라고? 세상에 진짜 미친인간 많다 그냥 계속 울어서 눈물로 바다 만들어 헤엄쳐 나가시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