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이름으로 이 메일 오면 절대 누르지 마라
제목은 새로운 전자문서가 도착했어요
발송기관은 국세청
내용은 25년도 귀속 종합소득세 가산세 안내
여기까지만 보면 진짜 같음
로고도 있고 양식도 깔끔함
근데 이거 가짜임
제일 소름인 건 마감 시간임
10월 15일 오전 8시 59분까지 확인하라고 적혀 있음
기한 지나면 다른 방법으로 보낸다는 말까지 붙어 있음
사람 급하게 만들려는 거임
가산세라는 단어 보면 일단 심장이 내려앉으니까
생각할 틈 없이 초록색 버튼부터 누르게 됨
그 버튼 누르는 순간 끝임
세금 관련은 메일에 있는 버튼으로 확인하는 게 아님
홈택스에 직접 들어가서 보면 됨
거기 없으면 없는 거임
부모님한테도 꼭 알려드려라
이런 건 어른들이 제일 많이 당함
2026년 11월부터 바뀌는 일본 소비세 환급제도에서 우려되는 부분 중 하나가 환급 수수료.
실제 안내된 수수료 사례를 보면,
6,000엔짜리 물건을 구매하면서 소비세 600엔을 포함해 6,600엔을 결제한 경우,
소비세 환급액: 600엔
송금 수수료: 180엔
환급 절차 수수료: 126엔
실제 환급액: 294엔
600엔을 환급받는데 수수료로 306엔을 떼이는 셈.
물론 모든 매장이 이런 수수료를 받는 것은 아니고, 환급 대행업체마다 정책이 다름.
문제는 여러 매장에서 쇼핑했을 때임.
만약 가게마다 환급이 별도로 처리되고 건마다 수수료가 발생한다면, 소액 구매를 여러 번 하는 관광객은 수수료 부담이 계속 누적될 수 있음.
여기에 공항에서 위탁수하물을 부치기 전에 세관의 반출 확인까지 받아야 하고, 실물 검사 대상이 되면 캐리어를 열어 물건을 꺼내 보여줘야 할 수도 있음.
환급받으려고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검사 대기까지 했는데, 정작 수수료를 떼고 나면 몇백 엔밖에 안 남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것.
결국 소액 환급은 귀찮고 시간도 아까워서 포기하는 관광객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음.
취지는 부정면세를 막겠다는 거지만, 실질적으로 관광객들의 최종 환급액이 상당히 줄어들게 되고, 환급액이 소액이 되어버리면 들이는 수고에 비해 적은 환급액에 그냥 환급 포기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을 생각한 구조인것 같음.
애니메이트 통판 해외 접속 막은 거 관해서 문의해봤는데 보안 때문에 일부러 막은게 맞았네요. 이게 일시적인 조치인지, 아닌지 또 언제 해외 접속 차단을 해지하는지도 같이 물어봤는데 이건 답변을 안해줬네요.
첫 번째 사진은 애니메이트 측에서 온 이메일 원본이고 두 번째 사진은 번역본입니다
#RT 🤍
안녕하세요! 작화로 참여한 <남편에게 정체를 숨김>이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https://t.co/yYlt5prVue
RT 해주신 분들 중 1분께 조말론 핸드크림을 선물 드립니다.
방금 엄마 폰으로 쿠팡배송기사인데 왜 집에 없냐고 전화옴.
전남 목포 모 빌라 주소지 스마트폰 비대면 배송인데 이름이랑 주민번호 앞자리 말함.
옆에서 듣다가 엄마가 여기~하고 우리 주소 노출할뻔함.
내가 바로 낚아채서 어디신데요?하며 보이스피싱임을 직감. 경찰에 신고하세요~하고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