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초선 서미화 의원은 망막색소 변성증으로 시력을 거의 잃은 시각장애인이다. 앞에 사람이 누군지 구분을 못하지만 목소리는 구분 가능해서, 동료의원들에게 자신이 못 알아보더라도 먼저 소리내어 인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다들 그렇게 하고 있고, 심지어 국힘 의원들조차 100% 서미화 의원과 마주치면 먼저 인사를 한다고 한다. 그런데 마주친 국회의원들 중 단 한 번도 자신에게 인사를 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 바로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충남 청양군 시골 동네에서 4년동안이나 같은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과 갈취와 협박을 당한 피해자 학생이 있습니다.
현지 언론사들은 기사를 전혀 내고 있지도 않고 얼마 안되는 지역 군민들도 전혀 모르고 묻혀지고 있는 기사여서
공론화 한번 부탁드립니다..
https://t.co/QtWDyvd92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