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생 수시만 쓰던 애들이 갑자기 떨어지면 어떻게 할건데 이거 때문에 정시 쪽 에서는 n수 생들이 어느정도 유리한 부분이 있으니까 수시가 마지막 기회인 애들도 있을거 아니야 그런 애들을 구제해주라고 지금까지 원서를 못 넣은 애들이 아니라 그리고 지금 여기서 구제라는 표현이 맞음?
끝까지 경쟁률 보고 넣은 아이들은 뭔데 기간안에 접수한 아이들이 훨씬 많은데 그 아이들을은 뭐 그냥 호구 취급하는거야?형평성같은 소리하네 언제부터 그게 형평성인데 이미 점수 공개는 돌려졌고 최종 경쟁률 까지 다 온 상황에서도 아직 접수 못한 아이들은 그냥 관심 없는 아이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