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only did the "police" in South Korea take the ROK flag away from the patriots in Daegu, Korea, but they dragged the flag on the ground. If the police were Korean, they wouldn't disrespect the flag. Patriots took the flag back.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32 : 칼로 잘려진 투표함 봉인지
서울 노원구 개표소에는 봉인지가 완전히 칼로 절단되었으며 나머지 부분도 뜯었다가 다시 붙인 흔적(OPEN VOID)이 남은 뜯긴 체로 투표함이 들어왔다.
노원구 불암산 배드민턴장인데 참관인들은 개함을 보류 중에 있으며, 오후 11시 30분 현재 강제적 개함을 막기위해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이제는 무도한 선관위의 만행을 좌시하지 않는 주인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자유와혁신
@DrTaraO 우리는 오늘 잠실 우성아파트, 과천 선관위, 광화문, 대구선관위, 등에서 모였습니다. 엄청난 인파가 모여있습니다. 애국시민들은 투표함이 잠실 우성아파트를 나가지 못하게 끝까지 저항하려고 합니다. 현재 이곳에는 국민의힘측 두명과, 황교안 대표, 박주현 변호사가 와있습니다.
Citizens have gathered in front of the Daegu Jung-gu Election Commission as well, staying through the night while demanding the election be invalidated and raising allegations of election fraud.
@DrTaraO@MorseHTan@GordonGChang@DrFrankModels@realMikeLindell
You’re saving America, President @realDonaldTrump , and we’re so grateful. Now please save our friend Korea. Don’t let the long-running Korean War against Communism be for nothing.
가설을 하나 세워봄. 소설임.
- 원래 당일투표 투표지는 정상적으로 준비되거나, 기존처럼 여유있게 준비됨
- 그런데 당일투표된 표들 중 일부를 갈아서 없애야 사전투표 때 부풀린 숫자와 상계할 수 있음. 그걸 할 수 있는 파쇄 차량들이 대거 발견됨.
- 원래 당일투표 투표율이 낮고, 저 행위를 적당한 수준으로 했으면 문제가 되지 않으나, 사전투표 불리기를 너무 심하게 하니, 본투표도 그만큼 심하게 갈아야 함.
- 그럼 준비된 투표지에서 당일 파쇄된 수 만큼 투표지가 부족하게 됨.
- 거기에 더해, 당일투표 하는 인원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이 나옴. 보수 우세 지역은 본투표율이 높기 때문에, 보수 우위 지역 위주로 현재 표들이 모자라다고 보도되는 것이 자연스러움.
서울시장 출구조사 수치인데,
딱봐도 오세훈이 더 높아보이지 않음?
서울 유권자 인구수를 대상으로 계산 돌려봐도
정원오 전체 득표율 ≈ 42.5%, 오세훈 ≈ 54.8% 이라는 계산이 나옴.
투표율을 현실적인 수치인 50~60%으로 설정했을때
약 50만~60만 표로 오세훈이 앞서야 하는데..
개표중 수치를 보면:
정원오 57.28% / 오세훈 40.06% → 정원오가 34만 표 차로 이기는중.
정원오 +14.8%p에, 승패 방향 자체가 뒤집혔음. 지상파 출구조사는 보통 오차 ±몇 %p 수준이고 당선자를 거의 안 틀리는데, 15%p나 어긋나고 승자가 바뀌는 건 정상 범위를 한참 벗어남.
이래도 선거가 문제 없다고 생각함?
문제 없다고 생각하면 그건 뇌 없다는거 인증하는거로 보임.
South Korea's June 3 local elections descended into chaos.
Voting was suspended at multiple sites across Seoul. The cause: a shortage of ballots.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explained that "a sharp surge in turnout led to the ballot shortage."
It also said it had "printed ballots for roughly 50 percent of voters, based on turnout in previous local elections."
Voting was halted at no fewer than 14 polling stations across Seoul.
Some voters did not finish casting their ballots until 10 p.m., even as counting had begun and nationwide broadcasts were already under way.
Past 1 a.m., citizens are still gathering at various locations, protesting and demanding a halt to the count and that the election be declared invalid.
https://t.co/WyCLZAco1S
[공유] 지금 선관위가 제일 두려워하는게
국민 기본권인 참정권이 침해당했으니 선거 무효화해야한다
라는 명분이 서는거야
이걸 막으려면 빨리 투표종료시키고 개표 100% 완료하고
일단 선거 결과부터 확정지어놔야
투표못한사람들은 ㅎㅎ 아쉽게됐네요
그래도 숫자가 당락이 바뀔수준은 아니니까
선거는 성립된거 맞습니다 라는 어거지로 밀고갈수가 있는거임
근데 잠실은 아직도 투표함이 잠실에있거든
이게 계속 잠실에있으면 절대로 개표 100%가 나올수가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제정신 박힌사람이면 재선거 해야지 하는 여론만 커질거야
근데 재선거는 절대로 못하거든
다음 재선거일이 언제 잡힐지모르지만 일이주안에
지금 여론조사대로 세팅해놓은 투표지를
다시 세팅하는건 불가능에 가깝거든 ㅋㅋㅋㅋ
잠실 투표함 무조건 지켜야한다
그래야 끝낼수있다
Could these ballots be made of shape-memory paper, something that doesn't even exist in modern science?
It seems aliens have paid a quiet visit to South Korea's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Isn't it amazing?
How can cast ballots look so perfectly crisp...
They even awarded the Nobel Prize in Literature to Han Kang’s low-grade novel that distorts history, so shouldn't this incredible technology be awarded a Nobel Prize too?
아직도 지방선거 개표 중단 안하는 선관위 ㄷㄷㄷㄷ
투표용지 모자라서 본투표 못했던 사람들이 많은데 개표 시작 하는게 말이 되나요..?
개표중단 하고 투명통으로 교체해서 투표하는 영상 찍으면서 재투표 용지 하나하나 영상기록 하고 그자리에서 수개표 해야 함.
이후 선관위 해체 하고 처벌 받고 이재매이도 국민들 앞에 심판 받아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