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_1008@JLS_0130 앙큼해... >//////< 라도원 한 번 조물락 하다가 그래서 뭐 어쩌라고? 표정 지어서 ㄹㅇ 티발놈임을 증명하다... 그뒤로 도승서 셋이 길걷다가 문방구 같은 곳에서 왁뿌볼 팔고있는 거 목격하면 라도원이 서연이 툭 치면서 저거 니가 좋아하는 거. 하고 말함 영원히딸이분홍치마좋아하는줄아는아빠처럼
@JLS_0130@Rb_1008 서연이 넘 귀여워서 알낳음
라도원은 서연이가 몇 번 왁뿌볼 만지작.. 하고 있으면
그게 유행하는 거라고? 그거 몇 번 만진다고 해소될 스트레스면 걍 없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 이런 말 해서 분위기 싸해지게 만들고
승혁이가 도원아 가만히있으면 반은 간다는 속담 몰라?.. 함
라도원: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