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은 사랑 받는 관계를 경험하기를. 상대에 대한 집착과 불안으로 늘 힘들었다면, 이는 자신이 더 좋아하는 이들과 만나왔기 때문. 자신을 더 좋아하는 이와 만나면, 그의 애정이 담긴 표현과 대우로 자기 가치를 재발견한다. 이후의 당신은 불안하거나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행복한 연애를 한다.
무료한 일상에도 작을 즐거움이 있었다.
바로 집 앞 화단에 피어난 수국을 보는것이였다.
조금씩, 매일 색이 바뀌는 수국을 보는것이 즐거웠다.
하늘색에서 녹색, 녹색에서 분홍색. . . 으로 변하는 중 이였다.
오늘 외출을 한 뒤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데 화단에 있던 수국이 사라졌다.
나의 리틀 성향은 아무 걱정없이 사랑받고 싶다는 심리에서 나오는게 아닌가싶다.
내가 하는 행동들은 모두 '나 좀 사랑해줘', '나 바라봐줘' 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한마디로 관심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관심을 받고싶어서 가끔 장난질도 하고, 나만 봐달라고 (내가 생각하기에)이쁜 행동을 한다.
나의 리틀 성향은 아무 걱정없이 사랑받고 싶다는 심리에서 나오는게 아닌가싶다.
내가 하는 행동들은 모두 '나 좀 사랑해줘', '나 바라봐줘' 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한마디로 관심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관심을 받고싶어서 가끔 장난질도 하고, 나만 봐달라고 (내가 생각하기에)이쁜 행동을 한다.
부디,
당신이 가장 깊은 곳으로 가라앉을 때 누군가가 끝내 당신을 포기하지 않기를.
그리고 그 누군가가 무너지는 날에는 당신 또한 그 곁을 떠나지 않기를.
서로를 붙들 힘마저 사라진 날에도
사람이 사람을 잃지 않기를.
그리하여,
상처 입은 생의 끝에 남는 것이
흉터가 아니라 사람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