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
허리 통증, 시간 이슈가 있어도 장소 시간 불문 핸드폰, 패드 등으로 티알할 수 있는 어플을 일주일 간 무료 배포합니다 🙂↕️... 버튼 하나 누르면 PDF 백업에 개인 핸드아웃에 BGM 재생 토큰 맵 등등을 지원하며 CoC 7 기능치가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https://t.co/JEOGs2tIkK
포인핸드 카페 처음갔는데 기부코인도 주고
혼자 가서 카공하는 사람들도 많았음!!
절대 애견카페 분위기 아니고 그냥 애기들이랑 같이 있는 정도? 물론 간택당하면 놀아줘야해요.. 저도 혼자가서 뭐 좀 하다가 놀아달라해서 인간터크해줌ㅎㅎ(안아팠고 쓰읍~하면 바로 놓음) 힐링이에요😭
발작하듯이 책을 읽음
그러고 한동안 안 읽는데 책 안 읽는 동안 뭐 영화를 본다거나 그런 것도 아님
그냥 집중호우 시즌처럼... 책을 미친 듯이 읽는 시기와... 장마전선 형성기처럼 책을 사는데 읽지는 않는 도라이 시기와... 책을 읽지도 사지도 않는 건기가 평생 반복됨
자연재해 독서법
1925년 영국을 무대로 하는 대형 1인 CoC캠페인입니다.
수백여 장소와 수십 명의 NPC, 다양한 사건과 단서가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탐험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수호자 없이 혼자 또는 같이 전통적인 TRPG의 탐사와 공포를 길게 즐길 수 있습니다.
https://t.co/n8Zot0LDbz
1989년, 펜실베이니아의 지역 방송국에 정체불명의 방송 신호가 끼어듭니다. 최근 벌어진 실종 사건들과 함께, 탐사자들은 점점 기묘한 일을 겪을 것입니다.
아날로그 호러, 크리피파스타, 리미널 스페이스 분위기를 담은 시나리오로, 영상 핸드아웃까지 한국어화했습니다.
https://t.co/gVEanhGoIq
CoC 중세판타지 호러! 시나리오,
《용과 드래곤의 시간》을 배포합니다.
“때는 아직 드래곤이 전설로 존재하던 시절.”
“한 상인, 비극적인 연인, 왕실 전령사, 그리고 기사 지망생이 용을 타고 수도로 떠났다네.”
🐉코즈믹 호러 속에서 용을 타보세요! (상세 정보 타래) https://t.co/B6oKbkZ1u7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오히려 당신을 좋아하게 되는 심리학
밥을 사도 인사를 해도 안 통하던 사람을
벤자민 프랭클린의 방법으로 내 편 만드는 심리학 영상 봤음
나를 유독 차갑게 대하는 사람 때문에
고민인 분들에게 꼭 추천함
1. 잘해줄수록 오히려 더 싫어질 수 있다는 것
"내가 잘해주면 상대도 나한테 잘해줄 거야"라는 공식은
이미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통한다고 함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내가 잘해줄수록
"뭔가 목적이 있나?" 하며 오히려 경계심만 높아질 수 있음
2. 벤저민 프랭클린은 정치적 라이벌에게 선물이 아니라 부탁을 했다는 것
자신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던 라이벌에게
"희귀한 책을 며칠만 빌려볼 수 있겠냐"고
부탁 편지를 보냈다고 함
책을 돌려주며 감사 인사를 전하자
그 사람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고
결국 두 사람은 가까운 친구가 됐다는 것
3. 이건 인지부조화 때문이라는 것
내 행동과 생각이 충돌하면 뇌가
그 불편함을 반드시 해소하려 한다고 함
"나는 저 사람을 싫어하는데 왜 도와줬지?"라는
충돌이 생기면 이미 한 행동은 되돌릴 수 없으니
뇌가 "그렇게 싫지 않았나 보다"로
생각 자체를 바꿔버린다는 것
4. 사람은 자신이 도와준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
자신을 도와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도와준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거라
방향이 완전히 반대라는 걸 기억해야 한다는 것
해결방안
1단계, 처음부터 큰 부탁은 하지 말 것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큰 부탁을 들어줄 리 없고
억지로 들어줬다 해도 오히려 반감만 커진다고 함
2단계, 거절하기 애매한 작은 부탁 세 가지 중 하나를 쓸 것
① 지식이나 경험을 묻기
("이 분야 잘 아시잖아요, 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② 아주 작은 도움 구하기
("이것 좀 잠깐 봐주실 수 있을까요?")
③ 추천 부탁하기
("근처 좋은 식당 아시는 곳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어요?")
이 세 가지는 상대의 지식을 인정하거나
가볍게 의견을 구하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이끌어낸다는 것
3단계, 부탁을 들어주면 반드시 진심 어린 감사를 표현할 것
"알려주신 덕분에 정말 도움이 됐어요"라는
피드백이 없으면 상대는 허공에
친절을 베푼 느낌을 받는다고 함
4단계, 너무 자주 반복하지 말 것
처음 한두 번은 인지부조화가 작동하지만
너무 잦으면 오히려 이용당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
5단계, 이건 조작이 아니라 상대에게 나를 도울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받아들일 것
우리는 누군가를 도울 때 자연스럽게
그 사람에게 애정이 생기는데
그 관대함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것뿐이라는 것
결국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잘해주는 대신 아주 작고 거절하기 애매한 부탁을 하면서
관계를 계속 만들어가는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임
잘해주는 게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다는 말 조금 의아하지만
생각해보면 그게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됨
나도 어색한 사람일수록 더 잘해줘야 한다고만 생각하고
반대 방향은 생각도 못 해봤던 것 같음
다들 지금 유독 어색한 사람이 있다면 잘해주는 대신
작은 부탁 하나 해보는 것도 한번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