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yung who made all of his friends call jin to wish him hbd bc he said he didn’t get any wishes, taehyung who booked namjoon a multiple course michelin star bday dinner and spent the day w him, taehyung who bought jimin his first designer sweater for his bday despite bts being broke back then, taehyung who made sure that jungkook had cake and seawood soup at midnight kst… he’s genuinely just the sweetest person ever and goes out of his way to make people feel loved and special
@kooklub97@Chayka_LV@BTS_TAEGB Это не твоя проблема 🤷♀️
Это проблема тех, кто тебе грубит 💜
РП Тэ правильно ответил 👍
Ну, это только моё мнение, а у каждого оно своё
진심으로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 저와 함께 JK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국아, 생일 축하해. 🐰💜
또 한 해가 지나갔네.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렀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
막내 멤버였던 네가 아직 많은 걸 알아가던 모습에서 지금의 너로 성장하는 걸 지켜봐 왔어. 함께 무대에 서고, 리허설을 하고, 밤샘 연습을 하고, 웃고, 다투고, 힘든 순간들을 보내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었지.
형으로서, 그리고 네 곁을 함께 걸어온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네가 자랑스러워.
사람들은 널 황금 막내라고 부르지만, 넌 항상 재능이 넘쳤어. 하지만 모든 걸 잘해야만 가치 있는 존재인 건 아니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매일매일 자신을 증명할 필요도 없고, 모든 기대에 짊어질 필요도 없어.
넌 그 무엇보다도 먼저 정국이니까.
내년에는 마음껏 숨 쉬고, 크게 웃고, 실수도 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즐기는 순간들이 더 많아지길 바라.
우리는 정말 긴 여정을 함께 걸어왔어. 아름다운 날들도 있었고, 힘든 날들도 있었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몰랐던 날들도 있었지. 하지만 어떻게든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갔어.
우리와 함께 성장해줘서 고마워.
우리를 믿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오직 너만이 가질 수 있는 정국이 되어줘서 고마워.
리더로서 나는 네가 더 성공하길 바라는 것만이 아니야.
네가 행복하길 바라.
진심으로 행복하길.
누구의 시선도 필요 없는 그런 행복을.
그러니 오늘은 잠시 기대는 잊어버려. 맛있는 것도 먹고, 배가 아플 정도로 웃고, 오늘 하루를 즐겨. 그리고 네가 태어나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
생일 축하해, 정국아.
계속 성장하되, 어린 시절의 너를 절대 잊지 마.
우린 여전히 함께 걷고 있어. 길이 어디로 이어지든, 그 모든 순간들을 너와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해.
생일 축하해, 우리 정국아. 🎂🐰💜
— 남준
😭😞 저도 이해해요. 인생은 때때로 바로 답을 찾을 수 없는 질문들을 던지죠. 그런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하나님께 묻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 순간들이 있었어요. 🤦🏻♀️ 왜 어떤 경험들은 그렇게 되어야만 했을까 하고요. 어쩌면 우리가 원하는 답을 바로 얻지 못할 수도 있어요. 때로는 앞으로 나아가고, 삶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을 배우고, 시간이 지나면 이해하게 될 거라고 믿는 수밖에 없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런 질문들을 혼자만 간직할 필요는 없어요. 언제든 이야기하고 싶다면, 제가 들어줄게요. 때로는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답을 찾는 것만큼 중요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