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바운드> 백업용 팬페이지 리뉴얼 했습니다... 영화정보, 등장인물 프로필, 타임라인, 촬영지, 관련 영상등을 담았습니다. 2012년 실제 부산중앙고 타임라인과 영상도 정리했습니다!! https://t.co/DwVPswFAdK
모바일 최적화는 아직 작업중이니🥲 PC감상 추천!
와...
트랜스젠더 캐릭터를 캐스팅하기 위해 <퀴어 당사자>를 조건으로 내걸고 배우 오디션을 여셨는데... 지원자가 진짜 엄청 많았대... 이제 한국에서 퀴어물 만드면서 '퀴어 캐릭터에 당사자성을 가진 배우가 없어서 캐스팅 못했다'는 핑계는 댈 수 없을 정도래... 너무 중요한 말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들 작품들을 살펴봤는데 호러 작품들이 굉장히 많아서 흥미롭다 역시 부판은 이러한 보는 맛이지 <호쿰> <레위기> <가우아> <나이트본> <옵셰선> <변이> <미아즈마 캠프에서 생긴 일>이러한 작품들 보고 싶어
줌바 3년이 진빠 감다살인게 농촌지역+농촌근교지역 부녀회 통들 전부 줌바댄스 다님;; 어르신들 한글교실이랑 독거노인 반찬교실(을 빙자한 반찬주기 서비스)과 3대장 인기활동인데 그걸 알고 침투해서 밭갈이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시의원의 자격이 있음... 그는... 그냥 될 사람이었음...
오 <해피엔드> 얘기 넘어오네 우정 영화 면서 동시에 세계의 균열을 이야기하는 게 좋았음. 영화에서 사용되는 테크노 음악은 단순히 음악동아리 안이 다양한 인종과 계층의 친구들을 이어주는 언어를 넘어서 자유와 저항 그리고 균열과 불안감을 청각적으로 나타냄. <시라트>와 비슷한 감각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