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부모에게 해도해도 너무한 ‘신화 이민우’
올해 3월 11살차 일본인 이아미씨와 결혼
결혼 3개월만에 신혼여행을 떠남
자녀는 이아미씨가 데려온 6살된 첫째 딸과
작년 12월에 태어난 6개월 둘째 딸이 있음
신혼여행을 가는 동안 이민우의 어머니가
애 둘을 봐주는데 영상통화 중 이민우가
애를 또 낳을 거라는 언급을 하자
결국 이민우 어머니는 폭발해버림
“내가 지금 얼마나 힘든지 알아?”
그러면서 계획없던 둘째를 낳은 것에
하소연을 하기 시작함…
이민우 어머니는 방송에서 치매와
우울증 초기증상 판정 받음
이민우 나이가 47살인데
본인 가정 독립도 못하고
부모한테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가정을 꾸리는지
신기한 장면이었는데
나이 먹는다고 어른이 아닌듯
전원주 할머니 사연도 그렇고
요즘 너무한 자식놈들이 심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