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강쥐 아르고스 생각만해도 눈물이 남
아니 이렇게 커염진 강아지 사냥개로 데려오는건 반칙임
그냥 커여워하려고 데려온거잖아!
이 주인밖에 모르는 순한 강아지 안아주자....
놀란 인터뷰도 재밋더
저는 개를 키운 적이 없었는데, 몇 년 전 아이들이 대학에 가면서 첫 번째 개를 키우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은 그게 좀 씁쓸했나 봐요. 그들은 항상 개를 갖고 싶어 했지만, 우리가 너무 많이 여행 다녀서 그럴 수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디세이아》에 이르면, 이건 궁극의 개 영화예요. 그래서 개 주인이 된 후에야 궁극의 개 영화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