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떨어지는 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여론조사의 실체/ 국민의 삶/ 내년부터 지방국립대 등록금 무상화 시작 - 1학년 부터/ 각 국민의 이익과 전체 국민의 이익은~ 서로 양보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가야만 하는 길~
[ https://t.co/TaANBZMy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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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떨어지는 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여론조사의 실체/ 국민의 삶/ 내년부터 지방국립대 등록금 무상화 시작 - 1학년 부터/ 각 국민의 이익과 전체 국민의 이익은~ 서로 양보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가야만 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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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켜낸 '대한', 우리가 꽃피울 '민국'>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일상은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놓고 희생을 감당하신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합니다.
전쟁과 분단의 아픔 속에서도 나라를 지켜내신 분들, 이름 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신 분들, 그 곁에서 오랜 세월 함께 인내하며 힘이 되어주신 보훈가족 여러분의 노고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국민 모두의 마음을 모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합당한 예우를 받고, 자긍심으로 살아가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필 것을 약속드립니다.
당신께서 지켜낸 대한민국을 이제 우리가 더욱 자랑스러운 나라로 꽃피우겠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모든 분의 땀과 눈물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한총리의한마디
광복 100주년이 되는 2045년엔
국민이 바라고 청년이 꿈꾸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청년을 포함한 국민 한 분 한 분의 지혜를 모아
미래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2차 회의(’26. 8. 12.) 국무총리 한성숙
#총리의한마디#국무총리#한성숙
<여러분이 국민을 지킬 때 대한민국은 여러분을 지키겠습니다>
가장 먼저 불길 속으로 뛰어들고, 가장 늦게 현장을 나서는 영웅들. 소방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에 이제 국가가 답할 차례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소방전문병원, '국립소방병원'이 마침내 문을 열었습니다.
빛나는 영웅들의 희생 뒤에는 짙은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뛰어든 그 순간이 정작 이들의 몸과 마음에는 큰 상처로 남았습니다.
이제 그 상처를 정부가 돌보겠습니다. 영웅을 지키는 것이 곧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길입니다. 가장 위험한 곳에서 국민을 구하는 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치료받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오늘 대통령님과 함께 충북 음성의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 다녀왔습니다.
국립소방병원의 심미선 간호행정교육과장님께서 DM을 보내오셨던 게 기억이 나 통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소방전문병원이 문을 여는데 대통령님께서 꼭 한번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오늘 만난 심 과장님은 “정말 와주실 줄은 몰랐다”며 반가워하셨습니다.
그 마음이 별안간 깊게 전해져왔습니다. 소방관들이 얼마나 오래 기다려온 병원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대통령께서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뛰어든 그 순간이 정작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는 큰 상처로 남아 있었다”며, “국립소방병원이 어느 곳보다 여러분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치료하는 든든한 안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문을 연 국립소방병원은 그 오랜 기다림에 대한 국가의 응답입니다. 소방관들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와 재활, 건강한 현장 복귀까지 책임지는 소방의학의 중심이자 중부권의 공공의료 거점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위기에 처한 국민을 지킬 때 정부는 또 다른 아픔과 싸우고 있는 여러분을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는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국민을 지키는 사람을 국가가 지키는 것은 당연한 책임입니다.
대한민국 첫 국립소방병원이 제복 입은 영웅들의 든든한 안식처가 되도록 힘껏 뒷받침하겠습니다.
전국이 함께 성장하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5회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과 국토 균형발전, 초격차 첨단산업 육성, 기후재난 대응 등 주요 국정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토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상징하는 세종이 명실상부한 국정의 중심축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가 중추 기능의 안정적 이전에 힘을 모아야 한다”라며 당부했습니다.
또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초격차 첨단산업과 미래산업에 전략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을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초유의 폭염과 폭우, 한파가 일상화되는 기후재난시대를 맞이해서 사회 전반의 시스템 개선 노력도 필요하다”라며 기후재난에 대비해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제35회 국무회의 주요 내용
✔️중동전쟁 관련 비상국정운영·대응 현황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범정부 자살예방 대책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및 국가상징구역 조성 현황·계획
✔️국민 AI 서비스 혁신 추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 보고·협조
전국이 고르게 성장 기회를 누리고
첨단산업의 성과가 국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제35회 국무회의’의 더 자세한 내용은 #KTV이매진 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QNJza1jlOh
#이재명대통령 #국무회의 #행정수도세종 #지역균형발전 #3대메가프로젝트 #기후재난대응 #국민안전 #대체불가대한민국 #대한민국 #KTV국민방송
언제나 첫 페달을 밟을 때 가장 힘이 많이 드는 법입니다. 향후 1년을 골든타임으로 생각하고 총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누구 말처럼 대한민국의 ⭐️황금시대, 골든 에이지⭐️가 시작되는 초입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가축•농작물 피해 예방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외국인근로자의 안전관리도 당부드렸습니다.>
오늘 전북 익산의 육계 농장과 상추 시설하우스를 찾아 여름철 폭염 대응 상황과 농업인·외국인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현장 이행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전북은 전국에서 닭 사육 규모가 가장 큰 지역인 만큼,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닭은 땀샘이 발달하지 않아 고온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육계 농장에서는 쿨링패드와 고온스트레스 완화제를 적극 활용하며 폭염에 대응하고 계셨습니다. 농장주께서는 “쿨링패드가 닭의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가 매우 좋다”며 “앞으로 스마트축산 장비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여름철 전력 사용량 증가에 대비한 전기시설 점검 상태도 살펴봤는데, 안전하게 시설을 관리하고 계신 모습을 확인해 한결 마음이 놓였습니다.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농식품부는 지방정부·농축협과 협력해 축산분야 폭염 대응 전담상황실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살수 지원’과 폭염 대응 물품 지원, 스마트축산 장비 패키지 보급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상추 시설하우스는 내부 온도로 인한 농업인과 외국인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이 염려스러운데요. 폭염특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작업을 잠시 중단하는 한편 ‘시원한 물, 충분한 휴식’ 등 폭염 행동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렸습니다.
농식품부는 상추 등 시설채소의 고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차광도포제와 고온 피해 예방 약제를 지원하고, 작물 생육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농축산물 생산 현장을 지켜주시는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과 외국인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겠습니다.
#폭염대응 #온열질환예방 #외국인노동자인권보호 #농업인안전 #낮시간작업금지
<정부•기업•NGO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농촌창업가들의 지속적 성장을 뒷받침합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 농촌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농촌창업 기업 15곳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농촌창업 도약+’ 프로그램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제품을 갖추고도 전문적인 보육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창업 기업을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성장 지원 사업입니다.
농식품부와 현대백화점그룹, 월드비전이 뜻을 모아 농촌창업 기업의 더 큰 도약을 돕는 네트워킹 행사를 마련하였고, 어제 그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농촌창업 경진대회 시상식과 함께 창업가들의 생생한 사례 발표를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어르신들과 청년들이 함께 손잡고 세대통합형 모델을 만들어낸 ‘방앗간막국수’의 성과에 감동했고, ‘긍정농부차씨’의 밝은 에너지와 “농업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단단한 신념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또한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해 농촌에 기여하는 ‘청년헝구‘의 발표를 들으며, 농촌에 청년이 있어야 지속가능한 미래가 있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아이디어를 품은 창업가들을 위해 기업과 NGO도 든든한 조력자로 나섭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유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과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 월드비전은 전문 멘토단과 함께 시제품 제작부터 투자 유치까지 보육 과정을 전반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도 2027년부터 지방정부와 연계해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지원, 우수기업 홍보 및 해외 판로 개척, 청년식품창업센터 무상 이용까지 다각도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는 농촌이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농촌창업 성장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농촌창업도약플러스 #농촌창업 #로컬푸드 #농촌어메니티 #청년농업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최근 정부가 내놓은 세제 개편안에 담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 및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을 전면 재검토 할 것을 전격 지시했다.
증시와 관련한 이 같은 세제개편안을 둘러싸고 투자자들과 청년층의 비판이 거세게 이는 가운데 이 같은 제도 설계를 강하게 질책하고, 의견을 수렴해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라는 취지로 풀이된다.
@Jaemyung_Lee
https://t.co/MSS9qAnSpJ
이제 경찰개혁입니다.
수사-기소 분리의 검찰개혁은 큰 고비를 넘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불안이 남아있습니다.
경찰관 가족 사건을 동료 경찰이 수사하고, 증거인멸과 부실수사 논란이 반복됩니다. 피해자는 내 사건 진행을 알기 어렵고, 국민은 내 개인정보가 조회되는지조차 알기 어렵습니다.
수사권력 개혁이 경찰개혁으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총리 시절인 작년 연말 종합적 경찰개혁 방안 마련을 지시하였습니다.
권한이 커지면 책임도 민주적 통제도 뒤따라야 합니다.
경찰에도 감찰제도, 피해자 통지 제도, 연고관계 회피 제도가 있습니다.
문제는 실행입니다.
세 가지 경찰개혁, 반드시 하겠습니다.
첫째, 자기 식구를 감싸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본인과 가족 관련 사건은 다른 관서나 수사기관이 맡게 하고, 증거인멸과 사건 무마, 수사정보 유출은 책임을 묻겠습니다.
둘째, 사건암장을 원천예방하겠습니다. 외부 심사와 설명책임을 강화하고, 피해자의 내 사건 진행 상황 알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셋째, 국민의 정보를 함부로 들여다보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통신·금융정보 조회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엄격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하고, 수사가 끝나면 원칙적으로 당사자에게 알리겠습니다.
좋은 경찰은 더 강하게 보호하고, 잘못된 경찰은 더 엄격하게 책임을 묻는 개혁을 하겠습니다.
범죄에 더 강하고, 피해자 보호에 더 신속하고, 국민에게는 더 책임지는 경찰개혁을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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