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활이 정상적인가를 판단할 때
‘나’를 최애로 대체해보세요!
아 내 최애 밥 잘 먹구다닌다!
아 내 최애 잠두 꼬박꼬박 잔다!
아 내 최애 과제 미리 다 해놧네!
-> 정상
최애야 밥 좀 먹고다녀...
최애야 카페인 중독이야...
최애야 그러다 F 각이야...
->비정상
헉 최애 폐인썰(두근
->위험
RT> 아래 링크에 가면 해당 인터뷰 영상도 있고 인터뷰 내용이 그대로 인용돼서 보기 쉬운데, 저 한국 기사 제목만 보면 마치 큰 불만을 가지고 얘기한거 같지만 인터뷰 전문을 보고, 말할때 뉘앙스를 들으면 해명에 가까운 느낌
https://t.co/5CWOkYuN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