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날로그 호러를 찾아보다가 그 정제되지 않은 맛은 좋지만 약간 너무 기괴한 걸로만 승부보려고해서 일본에서 제작하는 호러 모큐멘터리 시리즈를 봤는데요 그것도 너무 봤나봐요 요새는 체험형 괴담 사이트를 깨는 중인데 이쪽은 아직까지 이해하면 무서운~ 정도의 공포도를 유지하는 중
최근 본 영화들
<눈동자> : 모처럼 그냥 볼만한 스릴러…보다는 의상팀의 한풀이같기도 하고… 의도적으로 강조되서 복선은 의미가 없고 후반은 너무 특정 영화 오마주지만 연기력으로 쭉 밀고가요
<너만 보이는 날> : 소재는 참신했으나 받쳐줄 스토리는 없다고 봐도 무방했고 OTT에 곧 들어올 듯…
<토이스토리 5> : 보러가자고 했던 토이스토리 팬 친구는 오열했어요 3에서 멋지게 완결된 스토리를 억지로 이어가는건가?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설득력이 있고 4보다 재밌었다! 그치만 지금 세대의 아이들에게 공감이 될까?
<에픽 :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 노래 듣는 맛 딱 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