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얘기해줄까?ㅋㅋㅋ
내가 어렷을때는 담배나 술 살때 신분증검사같은거 안하고 걍 팔앗단말임??
그래서 완전 애기 꼬맹이들한테 담배나 술 사오라는 심부름을 어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시키는 시대엿단말이야??
내가 한 4살인가 그랫을때 아빠가 담배를 사오라고 돈 주면서 "남은돈으로는 너 먹고싶은 과자 하나 사와~"이랫슨
그래서 슈퍼에 갓는데
보니까 먹고싶은 과자가 2개인거야,,,,
도저히...아무리...한참 서서 고민해봐도
둘 중에 하나만 살 수가 없는거야ㅠㅠㅠㅠ둘다포기못하겟는거지...
그래서 아빠 담배를 안사고 내 과자만 두개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황당해하던 슈퍼아주머니 아직도 생각남
"근데 너 담배 사가야하는거 아니니?"이러셧엇단말이야?ㅋㅋㅋ
내가 "괜찮아요~~!!!!"이러고 씩씩하게 내 과자만 홀라당 사갖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돌아와서 아빠 내가 과자를 이거랑 이거 두개 다 사야돼서 돈 모자라서 아빠꺼는 안샀어~~!이랫더니 아빠 ㅈㄴ황당해하고 엄마가 ㅈㄴ좋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