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람들이 너무 모르더라
1. 한국은 패전국이던 일본 대신
분단된것이며
2. 한국은 원래 세계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던 세계적, 동양최대의 금광이었음(삼국시대유물에 금관이 많이 나오는 이유)
그런데? 일제는 이 모든 한국의 금을 다 뺏어갔는데 이 양이 공식적으로"만' 121톤에 이름
일본이 한자와 율령제를 받아들인 것은 맞지만,
그 과정에서 한반도, 특히 백제·고구려·신라계 도래인의 역할을 빼면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일본은 문자, 불교, 건축, 금속기술, 토목기술, 도자기, 의학, 역법, 행정 실무 등 많은 분야에서 한반도 출신 인물과 기술자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중국에서 기원한 것”이라고 해서 “한국을 통해 전달되고 정착된 영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불교 자체는 인도와 중국을 거쳐왔지만, 일본에 불교를 공식적으로 전한 것은 백제였습니다.
한자도 중국 문자인 것은 맞지만, 일본 고대 국가가 그것을 실제로 배우고 운용하는 데에는
한반도계 지식인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그러니 “한국 고유의 시스템을 수입한 것이 없다”는 말은
역사를 본 것이 아니라,
한국의 매개 역할과 인적 기여를
의도적으로 지운 표현에 가깝습니다.
일본 고대 국가 형성은 중국의 영향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한반도의 사람, 기술, 제도 운용 경험이 함께 들어간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