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반복된 신고와 신변 위협에도 피해 여성은 보호받지 못한 채 목숨을 잃었습니다. 피해자의 처벌 의사에 기대서는 폭력의 위험에서 피해자를 보호할 수 없습니다. 관계성 범죄에서의 반의사불벌 규정을 폐지하고 가해자 분리와 피해자 보호를 강화해야 합니다. https://t.co/rNdKxrfvfk
경찰 성상품화는 지적되야할점이 맞습니다 소녀들이 억까당하고 있다라는 말로 논점흐리지 마세요
지금 현실의 여성경찰관들은 하이브가 낸 컨셉으로 이딴 모멸적인 댓글 받고있어요 현실의 여성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요
이 컨셉으로 아일릿이 활동할수록 여성 경찰관들에게 가해지는 조롱은 더더욱 커집니다 진짜로 여성들을 생각한다면 하이브한테 건의를 하세요
나온 곡을 물릴수도 없고 엔하이픈 팬들이 항의해서 엔하이픈 안무 바꿔준것처럼 성상품화된 경찰복 의상만이라도 바꿀수 있겠죠
RT🌊 집단 성폭력 피해를 신고한 뒤에도 피해자는 가해 학생들과 제대로 분리되지 못했고, 추가 피해 제보에도 학교는 구두 주의에 그쳤습니다. 가해 학생 부친과 학교의 밀접한 관계가 사건 대응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도 제기된 만큼 철저한 조사와 책임 규명이 필요합니다.https://t.co/b6D5J7CX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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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반복된 신고와 신변 위협에도 피해 여성은 보호받지 못한 채 목숨을 잃었습니다. 피해자의 처벌 의사에 기대서는 폭력의 위험에서 피해자를 보호할 수 없습니다. 관계성 범죄에서의 반의사불벌 규정을 폐지하고 가해자 분리와 피해자 보호를 강화해야 합니다. https://t.co/rNdKxrfvfk
부산대 에타는 가해자편
한예종: 퇴학 서명운동 얘기도 나오며 가해자 편 없음. 전부 퇴학, 감옥 외치는 중
부산대: 가해자 두둔 “혐의지 가해자X”. 정보 안나옴. 인원이 2.5배 더 적은데
지금 한예종 집중할거 아니지 않아요?
문체부 감사라 한예종은 기사 바로 나왔는데 부산대는 지방국립대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