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께 드리려고 가져갔던 깜짝 선물. 이런 거 처음 준비해 봤다. 질 바슐레의 그림책 두 권은 루이까지 떠나고 힘들 때 친구가 선물해주었던 것. 한 권은 아시죠? 얽힌 공감! 정신없이 사인하는 중에 질문자 한 분이 못 받고 가셔서 모데레이터를 맡아주신 기자님과 나누었다. 저의 추천도서.
저희 탁 4호 고양이 통통이에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고양이는 여전히 로스쿨 학생분들의 관심과 돌봄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엔 나이가 있다보니 좀 아팠다고 하고요. https://t.co/5fu8FeiFiL
더불어 홍보하자면, 이번 서국도 책마을에 참여합니다. 물론 이 책도 함께요! 서국도에서 보시고 구매해주셔도 아주 반가울 것 같습니다.
길냥이들 학대하는 새끼들보면 생각나는게 .. 대학교 때 법과대 건물에 거의 10년 가까이 산 고양이가 있었단 말임 법대 사람들이 사료도 사주고 중앙현관 옆에 집도 있고 강의실 들락거려도 교수님들도 내비두던 마스코트냥 .. 어떤 인셀이 걔보고 발을 굴렀나 그랬는데 바로 대자보 붙음 동물학대는
이렇게 막 아이를 길바닥에 내두시면 어떡하냐, 수술한 지도 얼마 안 됐는데 감염되면 어떡하냐는 말에 "그건 걔 팔자죠." 라고 하신 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이는 현재 매우 앙상히 말라있고, 낯선 장소라 동공이 확장된 채 구석에 웅크려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식품위생법상 아이를 실내에서 케어하기 아려운 상황입니다. 지금은 쓰지 않는 창고에서 어지쩌지 돌보고 있으나 길게 이어가긴 힘들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다급하게 고양이 임보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아이 이름은 '솜'이고 여아이며, 중성화 수술을 마친 상태입니다. 나이는 한 살로 추정, 특별한 지병은 없다고 하십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타래로 이어가겠습니다. 마음이 있으신 분은 디엠 혹은 이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풍부화를 위한 간식 후원을 기다립니다!
벌써 6월의 중순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화천 곰보금자리에는 찔레, 또또, 해야와 산들까지 총 4마리의 곰이 새로 이사를 왔습니다. 곰들이 화천에 천천히 적응하며 다양한 것을 먹고, 맡고, 경험하며 잘 지내주기를 바라는 활동가들의 간절한 마음을 채워주는 중이랍니다.
최근 4마리의 곰이 추가로 구조되면서, 곰들의 적응과 훈련을 돕는 '행동 풍부화'를 지속하기 위해 더 많은 간식이 필요합니다. 마침 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간식을 보내고 싶다는 문의를 종종 보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정식으로 간식 후원을 신청받으려고 합니다.
곰들의 풍부화에 필요한 간식은 ▸ 피땅콩, 건크랜베리, 건블루베리, 아몬드, 고구마말랭이, 건무화과 ◂ 입니다. 화천 시설은 식품류의 보관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간식을 한 번에 많이 받기가 어렵습니다. 정해진 공간만큼만 보관할 수 있어서, 메시지로 먼저 문의해 주시면 담당 활동가가 후원 방법과 수량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곰들을 위한 소중한 간식 후원을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 간식 후원 문의 및 신청 🥜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전화 : 070-4155-9999
"(1996년 사냥꾼 총에 날개를 잃어 에버랜드에서 살게 된 수컷 큰고니 '날개'의 새끼 '여름이'는 2023년에 태어났고) 을숙도 물새류 대체서식지로 옮겨졌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가 운영하는 이 공간에서 여름이는 야생 적응 훈련을 받기 시작했다."(기사읽기: https://t.co/IH8keDcSXI)